입학과 동시에 기대치가 너무 큰듯
(마치 하안거탑 병원장만 꿈꾸는. 정작 입학성적은 그에 못미치는)
그냥 요새 전문직은 직장인 보다 조금 나은 정도라는 마인드를
갖으면 수의대 만큼 좋은 곳 없음
Sky 공대생 문과생 학교다닐때 공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알면
까무라칠듯(토픽.기사.각종 대회 수상 다따도 요새 인턴 경쟁도 100대1)
수의대도 학교가서 영어올리고 자격증 따면
바이오대기업(삼성로직스 셀트리온 등) 잘만들어감
심지어 수의공무원 to가 2천명정도 되는데 원하면 프리패스지
(어쨋든 취업은 보장된다는거.. 혹시 고시급을 원하면 그건 니가 공부해서 시험보면됨,. 라이센스하나로 행시 시켜주는직업은 대한민국에 없음)
징징이들은 죄다 임상 힌얀거탑만 생각하니 항상 불만인거지
동물병원 임상의 장점은 의료소송 리스크가 없고 애덜이 작아서 다루기
쉽고 (사람 노인들은 요양보호사 남자간호사 필수 .걔들 요새 인건비만 300~400) 나름 장점이 있다.
사람병원도 내시경하다 천공시키거나 진단잘못내리면 구속 소송 박고 맘카페 네이버 평점 별1개 악플테러하는 세상이야
약사랑 비교하는데.. 약사는 평생 의사소린 못들어서 그게 스트레스고 열등감인 애들이야 (수의사는 동물키우는 가정에게선 어찌됬던 의사)
그리고 페이 월 400~600이 매년 계약직으로 동일한데 년1800명씩
쏟아져나와서 그것도 미래는 암울하다
모든과가 졸업과 동시에 노력없이 월 1천이상 꼽아주고 평생노후를 보장하는 과는 없다. 서울대 컴공도 안그래 임마들아 (걔들 코딩에 스펙 얼마나 쌓는지 알긴할까)
ㅉㅉㅉ
진짜 좆도 모른다는게 이런걸 보고 하는 소리구나
일단 서울대공대기준 걍 학점만 3점대면 산학장학으로 대기업딸깍하고 들어감 ㅋㅋ 글고 수의대 성적으로 현차계약학과 가면 초봉 1억에 정년보장인데?
삼전, 현차는 니말이 맞고 하닉은 아님 ㅋ
하얀거탑은 개뿔 이 씨발 수의사는 내과 박원장만 되어도 자리잡은거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