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의 > 인서울의 설치 > 수도권의 > 삼룡의 > 지거국의 설약 > 상위지방의 연치 > 중위지방의 설수의 > 하위지방의 경희치 경희한 > 메이저약 건수의 그외치 그외한> 지거국약 지거국수 > 그외약
요즘 의치한수약 정시입결 정리
익명(39.112)
2025-02-19 05:24
추천 6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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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치 > 경희한 지거국치 > 메이저약 그외치 건수의 그외한 > 지거국약 지거국수 > 그외약으로 수정
설수의 건딜지마라 연구 & 교육인프라가 왠만한 수도권의 수준이다 미국수의사협회가 미국수의사시험 자격을 인증한 아시아유일 수의대로 졸업후 미국수의사시험 매년 10여명씩 합격하고 바이오관련 교수 연구원으로 40~50%가 진출하고 백신개발 진단키트개발 줄기세포주이용 난치병치료제개발 회장 CEO로 진출한 수백~수조윈 자산가
지잡의 예후 >>>>>>>>>>>>>>>>>> 지잡한 예후 >>>>>>>>>> 지잡약 예후 >>>>>> 설수의 예후
118.235 이 친구는 인간적으로 안스러워 답글을 안하겠음 근데 예후(prognosis) 뜻이나 제대로 알고 쓰는지 쯧
가 많다 하방이 중앙수의직 공무원(수의검역원 포함)으로 진출해 대다수가 3~4급 탑들은 1~2급으로 퇴직한다
입결이뭔상관이냐 수의대졸업후현실은 똥망인데
여기보니 지방약대들이 들쥐처럼 몰려들어 물어뜯네 아무리 떠들어봐라 팩트만 얘기한거다 설수의 후배들 지금 모두 3~4급 일부는 보건직 2급으로 있다 퇴직했거나 올해 퇴직한다 그냥 설수의 들어와라 지잡약대 가봐야 그냥 그렇다
3 4 급 일부는 2급 ㅋㅋ 행시친것도 아니고 그렇게 올라간다고?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3개과)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8개과) 동식물위생연구부(8개과) 6개지역본부 2~4급이고 모두 수의공무원이 가는 자리임 그리고 3급이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역본부장으로도 갈수 있음 후배들이 모두 이곳 국장 본부장 부장 과장으로 재직하거나 퇴직 하였음 약사보다 상위직으로 갈수록 자리가 많아 진급이 잘됨
수십넌간 아직도 수의직공무원이 7급으로 시작하지만 6년제에 걸맞게 곧 6급으로 전환되리라 봄 지방수의직은 지원자가 거의없어 6급으로 채용하기 시작했음 그러나 대부분 5급으로 진급하고 설대 출신들은 2~4급으로 퇴직하는게 현실임
지금도 인수감염병관리가 최우선시되고 있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항후 더더욱 관심사가 될거고 수의직공무원 직제는 전망이 좋음 올해 저음으로 건대수의대가 문과 TO가 있던데 국제동물인간보건기구(국제수역사무국 OIE)로 진출하는 것도 바람직함
맞습니다 맞고요~~
39.7 악플러로 여기저기 오물뿌리고 다니는데 뭐하는 앤지 정체가 궁금하다 내가 쓴글 모두 팩트니 자기계발이나 해라 앗싸 지방수냐 앗싸 약이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놈은 무식한걸 넘어서 한글해득이 안되는 애네 시간 낭비다 근데 이놈 정체가 궁금하다 여기저기 오물 뿌리고 다니는게 직업인가본데 밥은 믹고 다니는지 제발 니집 식구들에게 인간대접 받고 살아라 걱정스럽다
바이오분야 연구에서 수의대가 의대나 약대보다 일정부문 유리한 면은 의대나 약대는 동물생체를 다루지 않기 때문이다 즉 수의대는 다양한 동물과 그 줄기세포주를 특별한 제약없이 다룰수 있고 임상시험전 비임상시험에서 실험동물과 세포주를 다양하게 다룰수 있다
여기서 다룬다는건 교과과정에 편성되어 있느나를 말하는거고 물론 의대나 약대도 실험동물과 세포주를 이용해 연구하지만 수의대가 이 부문에선 교과내용에서 다루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단 뜻
수의학을 하고 중앙직 수의공무원으로 재직하다 보건대학원을 거쳐 미국유학 후 대학교수로 봉직한 수의인으로 주제글을 처음 쓴 글이 조회수가 많고 관심이 있어 감사합니다 이리 긴 댓글이 오고 간건 그동안 의치한약수라는 소위 메디칼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기에 공무원을 거친 학자로서 한마디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SNS 유튜브 비롯 많은 매체들을 보면 일부 편향된 극한 사람들이 우리 사회를 오염시키는거 같습니다 특히 2030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들을 혼돈속으로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의학에 뜻을 둔 대다수의 고등학생들은 섣부른 선동에 넘어가지 않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우리네 속담처럼 세상은 그리 수학처럼 단순명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리 답글을 단겁니다
오늘 학자로서 한마디 남깁니다 잎으로도 이리 수의학이 활발하길 바랍니다 내가 그동안 경험한거로 볼때 의치한은 젊잖습니다 그러나 약대는 내 대학시절 보더라도 깡들이 있고 막갑니다 소위 사기꾼 기질이 있습니다
이리 얘기하는건 내 주관적 소견이니 양해 바랍니다
수의학이 나설때입니다 그동안 인수공통감염병 발생시 왜 수의공무원들이 난리쳐야합니까 대우도 제대로 안해주고 그리고 설농대 이젠 확실히 설수의대 아래이고 지방수도 대학내 탑입니다 이제 제대로 대우해주기 바랍니다
물론 어느 조직이나 양아치는 있는 법인데 설의 연의 제외하고 70~90년대 초까진 인서울의가 연고대공대급 지방의는 서강대 한양대공대급(한양공대 상당수는 고대공대보다 위임)이었는데 요즘은 N수생 비율이 설의가 30% 내려갈수록 높고 따라지 지방의는 70~80%라 학력 수준도 인성도 엉망인 애들이 상당수 입학하고 있음
상당수 지방의는 서강대 한양공대에도 못 미친 시절(경북대의대는 예외)
아름답고 멋짐은 인성이 따라야한다 수의학은 그 자체가 아름답고 멋지다 떨궈져 나가는 수의사는 인성 실패작이다 수의학은 범위가 넓고 하는 일이 성스럽다 생태계를 온전히 보전하고 인간과 동물이 어우러사는 아름답고 멋진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인재들이다 문이과 소양을 갖춘 인재들이 모여들어 각박해져가는 세상을 아름답게 했음한다
118.235 이 친군 악성댓글들 모두 삭제하고 결국 도망갔네요 문제는 이 친구가 지금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악의적으로 수의사를 폄훼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번 25년 서울대 정시입결 100%컷을 보니 의대가 420.6으로 수능 만점자 상당수도 지원조차 하지 못했고 치대가 414점대로 연의급 수리과학이 412.5로 메이저의대급 약대가 409점으로 수도권~삼룡
수의대가 407~406점 후반대로 중위지거국~상위지방의급으로 나타난것 같습니다 반면 컴공은 최초합이 411.3으로 높았으니 추합으로 많이 빠져나가 끝자락이 398점 후반대로 설대내서도 중위급 전정은 최초합이 405.7로 높았으나 추합으로 빠져나가 끝자락은 400.3으로 된것 같습니다 서울대 공식발표는 아직 없지만 이번 수능만점자 백암고 의대 재수생 김씨가
올해는 의대증원으로 인해 서울대 정시 100%컷 기준 치대는 414점대로 연의 약대는 409~408점후반대로 수도권의~삼룡의 수의대는 407~406점후반대로 지거국 수준으로 나 올것 같음
표점 421점으로 올 수능 차석인데 물II 지II로 과탐 두과목이 모두 II라 가산점 5점을 받아 서울의대 차석으로 들어갈 성적인데 설수의대 정시로 들어왔단 일부 글이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환영할 일이고 장차 교수나 설수의대가 선두주자로 있는 인수공통감영병 진단키트개발 백신개발 줄기세포주이용 난치성치료제개발 분야 연구원으로 진출하고자하는 것이 아닌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