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본적으로 수의대는 국가 검역 방역을 중점으로 두고 그걸 위해 만들어졌지 개 고양이 사치품 치료하라고 만들어진 곳이 아님

그런데 국가 검역 방역이 돈이 안되서 새로 찾아낸 파이인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하고 과한 기대를 걸면서 일이 이 꼬라지가 난 거다

개, 고양이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지

근데 딴 사람에게도 소중할까?  그 개 특히 고양이가 21세기에 쥐새끼를 잡거나 집을 지키는 경제적 활동이 인간처럼 가능한가? 아니더라고 결국

이번에 운좋게 부가세까지 면세되었지만 결국 다 면세인것도 아니고 일부분 부가세 내잖아 사람의료처럼 기본적으론 면세 미용만 과세 이것도 아니고 싹다 과세였는데 일부분만 면세인걸로 바뀐거더라고? 국가입장에서는 개 고양이가 경제적 활동 아웃풋을 내는게 아니니 사치품으로 취급해도 별 문제 없어 지금 개고양이에게 이렇게 해주는건 그냥 솔직히 표벌이 포퓰리즘이지 돈 많고 여유로우니

띵박이때 경제 좆박고 힘들어질때 부가세 매겼듯이 언제든지 또 과세되서 다 뜯어갈수 있다는 거임 세금 투입에서 우선순위가 한참 뒤라고 결정권자들한테

머 미국은 약사보다 좋니 아니니 이 개지랄들을 하던데... 대부분 다른 국가에서도 의치(한)약수 순서대로다 한의사는 우리나라에만 있으니 빼고.. 미국도 그렇고 유럽권들 일본도 다 비슷해 어쩔수 없어 그냥 상식적으로 사람 사는 세상인데 일의 경중이라는게 있잖아

국가랑 정부랑 교육부가 진짜 병신도 아니고 국가에서 필요한 순서대로 사회에서 중요한 순서대로 인재를 유치해야하니 대우를 좋게 맞춰주고  수급 통제하는거야 어느정도 오차야 있겠지만서도

개 고양이 동물의 생명의 가치를 부여하고 그들을 살리는 일이 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돈을 떠나서 하는 일에 자괴감 계속 느낄수밖에 없어 뭐 노가다도 건물을 지어서 사회 돌아가는데 기여하고 있는데 난 뭐하냐는 물음밖에 난 안남더라고 결국 수탈했다

나도 그냥 다른 세무사 노무사 의사 이런거 생각하고 수의대 입학했는데 걔네들이랑은 좀 다르더라 그냥 보호자 기분 맞춰주는 서비스업 미용업에 가깝더라 자세히 보니까

특히  디시 이런 커뮤니티 하는 사람들 알게모르게 영향 받아서 가랑비 옷 젖듯 전장연 트젠 이런 사회적 약자인 인간을 좆으로 보게 되는데 진짜 개 고양이 이런거 생명 존중하고 가치있게 여기기 쉽지 않음 그냥 진짜 니가 디시 돌아다니다가 이 글 읽고 있다면 엥간하면 수의사는 돈 떠나서 안맞는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