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서 수의대생들이 훌리짓 할 때 주로 나오는 말인데 쭉 보다보니 의문점이 듬


본인 능력대로 소득 벌어간다는건 어떻게 보면 하방이 약하고 경쟁에 계속 내몰리는데다 개인 시간을 추가로 더 투입해야 해서 개인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없다는 단점또한 될수 있는거 아닌가


물론 나도 적성 맞아 즐기면서 노력해 크게 벌어갈 수 있다면 돈 많이 벌고 또 인정받을 수 있어 좋다는건 아는데


직접 그 일을 해보기 전까진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고


그냥 직업군의 한 특성이고 무조건 장점인것 갇지는 않은데 계속 장점인 것처럼 이야기 나오는게 좀 의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