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서 수의대생들이 훌리짓 할 때 주로 나오는 말인데 쭉 보다보니 의문점이 듬
본인 능력대로 소득 벌어간다는건 어떻게 보면 하방이 약하고 경쟁에 계속 내몰리는데다 개인 시간을 추가로 더 투입해야 해서 개인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없다는 단점또한 될수 있는거 아닌가
물론 나도 적성 맞아 즐기면서 노력해 크게 벌어갈 수 있다면 돈 많이 벌고 또 인정받을 수 있어 좋다는건 아는데
직접 그 일을 해보기 전까진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고
그냥 직업군의 한 특성이고 무조건 장점인것 갇지는 않은데 계속 장점인 것처럼 이야기 나오는게 좀 의아함
장점이자 단점인듯 학생때나 의욕넘쳐서 장점같지
ㅇㅇ 특히 어느정도 공부에서 상위권 찍은 애들은 본인 능력을 신뢰하니까 더 그런 말에 끌리는것 같음
엄청난 단점임. 수의사 태반이 퇴근하고 쉬지도 못하고 자기돈내고 인강 또 듣고있다
말이 안되는 소리지. 자기하기나름이라고 하면 서울대 하고 지거국 붙었을때 지거국 가도되는거지.지거국에서도 하기나름이라고 서울대 능가할 수도 있다면서.그런데 아무도 그런 짓은 안하잖아. 여기를 나와서 이 직업을 가지면 최소한. 이 정도는 보장이 되어야 전문직인데 수의사는 그런 하방 보장이 없음. 아! 있구나.수의7급! 행정9급 보다도 못하지만.
그냥 미친 새끼들 억지 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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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사람처럼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애초에 불가능하다 훨씬 똑똑한 인재가 훨씬 많은 보수와 대가를 받고 집중된 영역만 전공하는데도 아직 넘어서지 못한 원인조차 발견하지 못힌 병이 남아있는데 수의사가 압도적으로 부족한 임상 경험으로도 고도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것 자체가 솔직히 무리지 그러니 제아무리 석사라 해도 헤맬 수밖에 없고
몇몇은 이걸 또 악용하고 있고 그럼 이게 업계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니 시장 크기가 작아지게 되고
입시에서 나름 비교우위를 가졌으니 자신을 과대평가 하게되는거지 입시에서 100명 중 2~3등은 했으니까 업계에서도 그럴 것이라는 망상 하지만 아해들은 알까? 자기 동기 선배 후배도 다 1~10등 하다 온 새끼들이라는거 ㅋㅋㅋ
경쟁 수준이 5등급 평균에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피트 들어오고 10년대 초반까지 중앙공 아래 선배들 기준으로도 15등 안에서 지지고볶는건데 ㅋㅋㅋ 자기가 다 중위 이상 할줄알어ㅋㅋㅋ
사람이 많았으니
ㄹㅇ 능력대로 받을 수 있는 거면 왜 전문직을 오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