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처럼 의학용어가 적힌 책으로 대학에서 어렵게 공부를 해도
아무리 수험생들의 선호도와 입결이 올라가도
"의대"가 학교 이름 앞에 붙어 있어도 바뀌지 않는다
그들처럼 gp 임상의 전문의라는 이름이 붙어도
백색 흰 가운을 멋지게 차려 입어도
장난감 같은 의료장비와 메스를 쥔 채 일해도
아무리 소득이나 사회적 인식이 달라져도
"의사"를 직업이름에 붙여도 바뀌지 않는다
그들처럼 업장을 예쁘게 대리석으로 바닥을 꾸며도
아무리 비싼 차를 뽑고 넓은 아파트에 살아도
"병원"을 간판에 붙여도 바뀌지 않는다
내가 살리는건
사람이 아니라
개와 고양이 짐승의 생명이라는 사실이
흰 가운을 입고 메스를 쥐고 일하는 게 아니라
장화를 신고 동물우리 속으로 들어가
소 돼지 말을 고치는 게 원래 주 목표라는 사실이
한의사 말하는줄 - dc App
걔네들은 그래도 확실히 사람 고치는 의사 맞아 고치는 기술이 1000년 전 꺼라 그렇지
이 따개새끼는 계속 한의사머리채잡네 따개갈바엔 계약학과감 병신아ㅋㅋ
한의대 한의사 원래 목표가 뭔 역사 연구하고 점 치는거였냐? 돈 차이야 나지 ㅇㅇ 솔까말 의사 사이에도 소아과 의사랑 피부과 의사랑 버는 돈 차이 나는게 현실인데 어쩔수 없는 부분이야 있지 근데 수의대처럼 아예 지 설립목적 잊고 방역 검역 이딴거 내버려두고 몇 푼 안되는 돈이나 뜯으려 개 고양이 고치러 가는책임의식은 "개"한테 준 행위는 한 적 없다 무당들
무당들 쓰는 기술이 외부인들이 봤을때 현대과학과 멀리떨어져 있어 보여도 최소한 그건 천년전 이천년전 사람들이 사람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좆지랄염병떤 결과물이다 걔네들은 지들이 만들어진 책임 계속 지고 있다고 근데 씨빨 따개 니들은 국가 방역 검역 대동물 치료를 통한 먹거리 안전 확보 이게 주 목적인데 그 책임 아예 내팽개쳐버린채 수당이 어쩌고 급수가 저쩌고
부산대 수의대 설립 명분이 뭐였는지 너도 알지? 동물 방역과 인수공통 감염병 원헬스 검역 어쩌고 하는거 니들 그 책임 안 다하면 정부가 호로병신도 아니고 수의대 추가로 지어서 인원 배출시킬 수밖에 없제
의대못가서 정신병낫구나ㅎㅎ
ㅇㅇ 맞아여 의대 갈 점수 부족하다고 슈(pseudo)의대 가서 정체성 때문에 정신병 걸렸습니다 ㅠㅠ 약대 가서 약 잘 챙겨 먹고 회복해볼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