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에 맞춘 교육이 안됨

의대를 예로 들면 내가 알기론 카데바로 해부한 경험 실습 이런게 해줄수 있어야 의평원을 통과할수있고 의사를 배출할수 있음

치한약 모두 치한약평원 있고 교육 기준 못 맞추면 그냥 국시 자격 박탈이다 ㅇㅇ 대학 졸업하고 치한의사 약사 못된다고

특히 치과의사는 진짜 부조리 똥군기로 느껴질만큼 발치 임상 경험 요구해서 친구 가족들 이빨뽑기도 한댔잖어

근데 수의대는? 그런 제도 씨빨 없다 ㅋㅋ 아무리 개좆병신처럼 커리가 굴러가도 국시응시 자격을 박탈할수가 없어 그러니 교수들도 위기감 경각심 그냥 0이지 왜? 왜 바꿔야하나 싶은거지

신졸 의사들 중에 카테터 못 잡는 새끼 있냐? 없다고
신졸 치과의사들 중에 발치 못하는 새끼 있냐? 없다고
근데 신졸 개부랄따개들은?
부랄따개 부랄따개 하는데 개 씨 빨

소 돼지 개 고양이
부랄 한번씩은 따고 졸업하냐?
따는 영상으로라나도 보여주긴 함?

이 개병신대학에서 나오는 졸업생들은
개부랄따개라는 말도 아까움
개부랄따본적도 없잖아?

동물방역 어쩌고도 썼는데 예과때 수탈해서 완전하게는 모르겠지만 선배들 공부하는것 보니까 대동물 임상에서도 제대로 수의대만이 가르쳐줄수 있는 그런 고유한 실용적인 지식같은것은 배우지 못하고 졸업하는 것 같더라 

세포학 어쩌고 좋다 이거야 근데 주객이 바뀐거 아니냐고 ㅋㅋ 임상적 활동을 할때 써먹고 응용할수있게끔 그런 책상공부를 하는건데 교수들 지들 편하자고 판서강의만 죽죽

 당연히 개고양이 임상도 비슷하겠지

그냥 총체적 난국임

 온갖 신체장기 기능이 망가지고 암이 퍼져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는 말기 암 환자같은 상태라고 본다 난

가르쳐주는게 없이 딸랑 생물학 화학 몇 번 수업하고 넘어가니
무능한 바보만 양산되고
암것도 못하는 수의사들이 나오지
근데 교육을 제대로 하려고 해도 보호자들이 대학병원을 안 믿어서 교육을 못함 ㅋㅋ
믿게 하려면 근데 교육이 제대로 되서 믿고 맡길수 있는 수의사가 나와야하는데

악순환이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