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7년 주45시간 + 당직하고
개고양이한테 물리고 할퀴고 퇴근하면 밥먹고 공부하다가 자고 다시 출근하고징검다리 휴무에 남들 연차써서 10일가까이 쉬는 명절 연휴에 출근하고
수술배운다고 노예짓하고 그러다 개원하면 그때부터는 주6일 7일 저녁 8시까지하고 24시간 돌리면 주3일 본인이 당직서고.
페이 오래하려고 대학원가려면 컨택하고 빌빌기다가 어찌저찌 들어가면 없는 케이스 돈내고 배우면서 논문쓰고 일하고 개고생하고
그렇게 동물 치료에 보람 느낀다고 위안 삼으면서 살다가 너무 힘들어서 눈뜨면
나이 40대 중후반 되어서 몸은 다 망가져있고 머리도 빠지기 시작할거다 ㅋㅋ
니 인생 좋은날 이미 다 끝난거라고. 결국 또 부모세대처럼 자식만 보면서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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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고 수탈 함 ㅋㅋㅋ
ㄹㅇㅋㅋ
구구절절 옳은말만 하는구나
그래서 설령 돈을 잘 벌어도 만족스럽지 못 한 인생이란거임
어딜가나 이런 ㅂㅅ 들은 많구나 행복하겠다 끼리끼리라서ㅎㅎ
유독 수의사만 이런애들이 많은이유가 뭘까? 병신비율은 어딜가든 비슷할텐데? 직업이 좃구리다는 증거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