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훠

이 기샤를 읽었을때부퉈 '아, 의치한약수인지 의치한수약인지 댓글창 쉽창나겠구나' 했슘뮈돠.

줴가 딱 진리의 문을 열고 진리를 보여드리겠슘뮈돠.


* 반박시 네이쳐, 셀, 사이언스급 IF 40 이상, 또는 PNAS급 논문 필요.


초딩 입학 전 : '수'의치한약

중고등학생 : 의'수'치약한

수의대 재학중 : 의치'수'한약

수의대 졸업 후 인턴페이중 : 의치한'수'약

개원 후 진료보다가 느낌 : 의치한약'수'


의치한약의 수입과 본인의 수입을 깨달을수록,

개원후에 겪게되는 사회적 위치와 대우를 깨달을수록,

"수"의 사회적 현실을 깨달을수록 우선순위가 뒤로 내려간다.

이것은 과학임뮈돠.


셰샹에는 열심히 공부하면 깨달을수 있는것도 있지만

직접 부딪혀 깨져봐야 깨닫는것도 있슘뮈돠.


나만 잘났다고 해셔, 남들이 인졍해쥬지 않슘뮈돠.

'고정관념'이라는것이 깨쥘려면, 수십년이 걸림뮈돠.


코로나 사태때, 매년 가축전염병 팬데믹을 겪으면셔도

여전히 뉴스엔 '슈의샤'가 전문가로 출연하는 일이 극히 드뭅니다.

우리 조션민족이 가장 쟐 하는것이 뭡뮈콰? 샤람들 급 나누고, 경제력, 학력, 거주지, 자동차로 등급 나누는것 아뉨뮈콰아? 당연히 남들이 전문직들을 볼때도 그렇게 급을 나눕니다. 그래서 롤충도 등급으로 나뉘고, 현실에서 자동차로 등급 나뉘고, 살면서 거주지도 등급 나뉘고, 학력등급 나뉘고...맞쥐요? 자기보다 한 등급 낮으면 벌레 취급하는 문화 아뉨뮈콰아? 그 급을 탈출하기가 쉽던가요?


'슈의샤는 딱 요정도 급이야'라는 인식은 언론, 정치권, 타 전공분야,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퍼져있슘뮈돠. 그런 인식에 의해 슈의샤의 샤회적 위치와 대우가 결정됨뮈돠.

그런것은 슈능점슈따위가 결정하는것이 아뉨뮈돠.

대입 논술, 구술면접 셰대에게 물어보면, 논술도 못적는 요즘 학섕들 지젹슈듄으로

무슨 대학이냐 하겠쥐요

훠훠.


해마다 자칭 최고의 인재라며 입학생들이 들어오지만

그 입학생들도 본과 올라가는 순간 새로 들어온 입학생들이 빡대갈이라고 부르쥐요.

구렇다묜, 쥐금 슈의대 인재들은 적어도 코넬대 수준이 되어야하는데...

쪕쪕...


나이 30 처먹고 아직도 수능 이야기 한다묜, 그것은 쉴패한 인쇙임뮈돠.

성공한 친구들은 그 나이에 슈능 이야기 하지 않슘뮈돠.


- DVM 익게 -


PS. 틀니딱딱 하류인생들이 꾸이집에 둘러앉아서 소주 까면서 왕년 이야기, 복학생들 군대이야기 하는거랑 비슷하죠. 그 왕년을 누가 신경쓸까요? 고3 진학지도교사와 기자들도 모르는 학과와 직업의 비전을 학부모가 안다구요? 그러니 "20년째 유망하기만 한" 유망직종이죠.


의치한약이 전문직 수입으로 이룩한 취업연봉과 재산과 집과 차와 미국주식 이야기를 할때

아직도 수능이야기 하는 수의사가 있다면,

그건 그 수의사가 이룩한 업적이 의치한약보다 별로 높지도 않은

보잘것 없는 수능점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반박시 PNAS 논문 받습니다.


의치한약수는 모든 객관적인 지표에서 수의사라는 직업군을 앞서고 있슘뮈돠.

그리고 수치화 할 슈 없는 사회적 등급에셔도 슈의샤보다 높쥐요.


국회에 진출한 약솨가 몇명이돠? 공식젹으로는 4명임뮈돠.

더듬어만쥔당 김상희 전혜숙 서영석.

국민의힘 서정숙.

그러나 와이프가 약쏴 등등을 함취면 여야 합쳐서 17명이 넘슘뮈돠.

이 국회의원들이 슈의샤들을 두들겨패도, 슈의샤는 찍쇼리 못함뮈돠.

왜냐? 슈의샤 국회의원은 0명임뮈돠.


4 vs 0

히딩크 스코어 아님뮈콰?


서영석 아쉬죠? 모르쉼뮈콰? 슈의샤 존내 팼는데 관심도 없쥐요? 훠훠

자량할게 슈능점슈밖에 없으니 그런거 기억이나 나겠슘뮈콰아?

그게 바로 슈능점슈 슈둔에 머물러 있는 슈의샤와 타직군의 차이 아뉘겠슘뮈콰아?

슈능점슈는 대입 끝나는 슌간에 폐기 좀 하쉐요. 그거 아무도 쉰경 안쓤뮈돠.

슈의학과는 원래 아까운 인재들 썩혀셔 바보들 만드는 학과임뮈돠.

뭐 언줴까쥐 쎠먹을려고 그럼뮈콰? 아예 슈능점슈로 국가유공자 만들 기쉐네요.


단순 숫자 외에도 그들이 가지는 전투력은 측정불가임뮈돠.


의치한은 객관적인 자료를 파뒤벼봐야 시간낭비에 부끄러울 뿐이니

이제 좀 적당히들 하쉬고 훠훠

수치화가 된 자료 하나만 언급해볼꽈요오?

요로분들이 죻아하는 젼문직군 슈입 한번 봅쉬돠.

약솨 한번 볼꽈요? 져도 참 쉻어하는 직업군 중 하놥뉘돠만,

뭐, 어촤피 요로분들은 무적권 약쏴보다 못한 결과는 구라다, 못믿겠다 하쉬겠쥐만

역쉬 반박쉬 국세청 자료, PNAS 논문 받슘뮈돠.


https://www.dailyvet.co.kr/news/practice/companion-animal/134887

[기고] 상위 10% 동물병원 연매출 13.5억원,영업익 1.6억원


이 기솨에 샹위 10% 동물병원 연매출이 13.5억이라고 되어있쥐요? 슌익 1.6억.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30046

[단독] 하위 10% 약국 하루 조제 7건…그럼 상위 10%는?


이 기솨에 약국 총 매출이 63억 2600만원이라고 나와있슘뮈돠.

그리고 샹위 10% 약국이 전체매출의 41%, 상위 20%가 59%의 매출을 가져갔다고 나와있쥐요?

약국은 샹위 10%가 25억을 가져갑니다.

대형문전약국과 대형이쓉쌰쉬 동물메디칼쎈-타- 의 유지비는

임상 냄새만 맡아도 동물병원이 필패라는거 다들 아쉴테니 순익 역쉬 약사의 압승이라 예샹함뮈돠.

하위 10%는 로데이터가 없어 비교불가지만, 져도 정말 비교해보고 쉽슘뮈돠

훠훠.


오히려 슈의샤가 의치한약의 모든것을 넘어셔고 있다는 그 수뽕이야말로

객관적인 쉴췌가 없는 "내가 보니 그렇더라" "남들이 그렇다 카더라" 가 아뉘겠슘뮈콰아?


고리타분한 이야기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지만

지 꼬라지를 모르면 타이슨한테 덤비다 춰맞고 혼수상태로 지내다 파킨슨 와서 저승 감뮈돠.


줴가 죻아하는 우리 듕국의 뜽샤오퓡께셔

미국에 깝치지 말고 도광양회 하라고 하셨슘뮈돠.

중국은 미국의 발톱이라도 뜯을 힘이라도 있쥐

슈의샤는 약솨의 발톱? 아직 못뜯슘뮈돠.

모든 대화에는 수듄이라는궤 있쥐 않슘뮈콰아?


중학교 들어와셔, 아쥑도 바보 똥깨 방구 똥, 이런거 입에 달고 샬면

챰 부끄러운 슈듄이라는거 알아야 됨뮈돠.


대학 들어와셔, 아직도 쵸딩 배치고샤, 반배졍고샤 이야기 하는 췬구가 있으면

같이 놀면 안됨뮈돠.


슈능점슈? 인쇙에셔 이룩한것이 그것밖에 없는 샤람들의 지나간 옛시줠 무용담 정도쥐요.

나이 20~30먹고 벌써 19~20살에 지나간 수능 이야기나 할 졍도면, 앞으로 남은 미래는 죳망했다는 반증이 아뉘겠슘뮈콰아?


좌, 슈능졈슈가 높아셔, 슈의대 신셜반대 집회에 많이들 가쉼뮈콰?

아뉨, 부샨대가 "어이쿠! 슈의대학쇙들 슈능졈슈가 높슘뮈돠! 슈의대쉰셜을 취소하겠슘뮈돠!"

함뮈콰?

아님 오늘도 슈의샤를 뚜까패신 셔영셕 약쏴개출쉰 국회으원님이

"줴가 잘못했슘뮈돠...의치한수약이니 슈의샤 뚜까패는 법안을 철회하겠슘뮈돠"

함뮈콰?

슈능졈슈 자랑충님들 내일 시위 많이 나오쉬죠 그죠?


뭐 하놔 실익이 없는 슈능졈슈에 목매면셔,

월남전 참전 스키부대 무용담,

똥팔육 데모꾼들 최루탄 무용담마냥

그다지 높지도 않고 쓸모도 없는 슈능졈슈 읊어대는거 보면

훠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래, 그 졈슈로 슈의학과 들어오는게 좌랑할 션택임뮈콰?

의치한약 친구들보다 더 나은 샮을 샤쉼뮈콰?

의치한약보다 낮은 슈능점슈니까 국가유공자쯩 하나씩 파쉽쉬요.


셔울대 학생증 내밀면셔 도셔관에셔 자리 비켜달라는 유머가 쇙각남뮈돠.

졍말 쟈랑스럽슘뮈돠.

훠훠


융합은 뭘 융합함뮈콰

융합이 뭔쥐도 모르고 무슨 쒸너쥐가 있는쥐도 모르묜셔 융합 융합 거립니콰아?

핵융합이나 해셔 무공해 쳥정 무한 에너쥐나 좀 얻어보셰요


결국 데이터는 없는 정신승리 글이네요.

나이 30 넘어서 수능점수 이야기하면 실패한 인쇙이라는 말,

정말 와닿네요.


의치한약수든 의치한수약이든 약의치한수든,

그게 돈이 됩니까?

밥알이 멫개고 으이?

그 순서가 임상수의사의 수입이나 방역공무원 처우개선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아무 도움도 안되는 헛짓거리에 정력낭비하는거 보면

애들 수준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가는군요.


https://www.dailyvet.co.kr/news/college/177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