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정으로. 

캐나다는 drug mart만 가면 사람들 약사랑 상담하려고 줄 서잇음

그 자리에서 약사가 상담 후 처방까지 해주지.

우리나라보다 약국에서 의사처방 없이 살수 잇는 약이 훨씬 많음


반면 우리나라 약사는? 외국 약국마트에선 흔한 플랜b마저도

처방전 들고 가야함. 약사가 하는게 뒷방에서 조제하는거 말곤

도저히 하는게 없음 공부하는거에 비해 하는 일이 없는거지


그리고 캐나다에선 원내처방때 의사가 처방전을 쓰면

원내 약사는 그 처방전을 승인해줘야 약이 나감.

처방전 최종결재권자가 약사란 소리임.

우리나라는? 그냥 의사의 일방적 지시지 약사가 권한도 없음


약사 외국에선 좋은 직업일지 몰라도 한국약사는 한심하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