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수뽕에서 수까로 넘어가는게 특히나 악질임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히는 느낌이라 배신감이 장난아니거든

특히 나로 말할것같으면 페닥시절에 유명한 수뽕이었음

페닥때 연봉9천받으며 의치수 외치고 다니고

한의사 약사 아래로 깔봤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