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진짜 의사인 md조차
첫 내원시 과거력 및 생활 관련해서 묻고 establishment 하는 과정에서
온갖 난관이 기다린다
대화를 20~30분씩은 기본으로 해야 하는데
영어 못하는 히스패닉, 슬랭 영어만 쓰는 흑인, 유럽계라서 발음 알아먹기 힘든 이민자들
원장 얼굴이 동양이면 중국어만 해대는 중국인들(기초 이상의 영어 할 줄 모름)
심지어 아파서 온 사람들이라 못알아들어서 한 두 번 되묻다 보면 화내면서 나간다
그리고, 보험서류 관련해서 보험사랑 딜 쳐야하고 변호사 껴서 조정하는 페이퍼 워크가 산더미처럼 있다
니가 의사라 종합병원 소속이면 위의 대부분 문제가 해결되겠지만
수의사고 개인 개원을 생각하는 이상 동물 차료 능력보다 이게 훨씬 더 중요함
미국 갈거면 수의석사를 할게 아니라 외대 통번역 대학원부터 가라 ㅋㅋ
미국 갈거면 간호사가 가성비 ㅆㅆ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