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 뛰는 봉직수는 주말에 일하고 주중에 쉬기도한다
그동안 너무 무거운 이야기만 한것같아서 좀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한다
약간 옛날감성 글인데 ㅋㅋㅋ
욱해서 다른 댓글에서도 밝힌 바가 있지만 난 이 개하꼬갤에 상주한지 10년은 되었다
나름 볼장 다본거지
그래서 오늘은 수의대 입결이 어떻게 다시 떡상했는지, 이게 인터넷의 영향이 존나게 크다고 생각하는데, 내 관점에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안그러겠지만 니들이 쓰고있는 인터넷 영향력 무시하면 안됨
현대사회 여론=인터넷 여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봐봐라 좌표찍고 인터넷에 목숨걸고 있고
민주당 국힘같은 정당도 조중동보다는 유튭 커뮤같은 인터넷 여론에 목숨건지 오래고
지금 탄핵정국도 일방적이었던 박근혜때와 다르게된게 지상파 신문같은 레거시미디어보다는 인터넷 여론이 윤을 받치고 있어서 그렇다는 분석도 있으니까
오늘 주제, 수의대 입결 있잖아
황우석 스캠코인으로 상한가 치다가
의치전 피트 생기고 개작살나고
한 1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중앙공 언더였던
수의대 입결이 2015, 16, 17년부터 다시 올랐는데 이게 왜그런지 아냐? ㅋㅋㅋ
내가 그 중앙공언더~떡상의 과도기였던
개똥군기 쩔었던 시절에 입학해서 아주 잘 알고있다
그때는 고려대에서 ㄹㅇ찐으로 사발식 존나게 하다가 뉴스 탄적도 있었고
다른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서도 기숙사에서 빠따들고 똥군기 했던 시절임
인서울도 이모냥인데 지방대는 오죽했겠냐?
라때 똥군기로 악명높았던 ㄱㅂㅅ 썰 들어보면 어마무시하다 ㅋㅋㅋ
사람들이 착해진 것이 아니라 페북, 대나무숲이 다 바꿔놓았음
바로 폭로가 가능해져버렸거든
똥군기 이야기는 니들이 수탈 실패하고 학부생 시절에는 운동학술동아리나, 졸업하고는 필드에서
고압적인 수의사 선배 만나면 그시절겪어서 그런갑다~라는 의미로 쓴거야
지금은 상상도 못하지만 교수가 주말에 등산가자고 하면 닥치고 등산가야했던 사람들도 있었으니까
수의대생 되서 들어갈수 있는 커뮤에서도 그런 삘나는 사람들 볼수 있을거다
웃기게도 패배자 드립치는 녀석들이 이 과들이 많아보인다
암튼 그때그시절, 의사가 1황으로 굳어진 지금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2014, 15년만 하더라도 의치한 형님들은 서로 누가 잘버는지 아옹다옹 싸우고 있었다
실제로 차이가 지금만큼 드라마틱하게 크지도 않았고
의학통계 다 배워놓고서 주변도르로 싸우는거는 의치한도 마찬가지였어서 존나 치열했음
세월호 터졌을때도 돈가지고 싸우고 있었으니 말 다했지 ㅋㅋ
그래도 부동산이 지금처럼 천정부지로 솟지도 않아서 돈보다는 하고싶은거 하라는 나름 낭만넘치는 사회분위기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2015, 16년에 페미니즘 유입되고 나서 여기든 어디든 공론의 장이 무지성 우기기 쪽으로 완전 작살났다고 느끼긴 하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요즘 과거청산하고 슬슬 결혼하고 있는 수의대 페미썰도 풀겠음 ㅋㅋ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구도상 의vs한의가 메인이었는데 여기 하꼬갤까지 와서도 싸웠고ㅇㅇ
의사 애들이 한의사 골리려고 깜장물 드립부터 시작해서 별에 별 수단을 사용했었다
한의사 페이 후려치기 같은것도 했었고
한의사 한의대생들이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지
니들이 보는 입시커뮤에서 한의사들이 괜히 유별나게 급여인증이나 홍보 많이 하는게 아니긴 함 ㅋㅋㅋㅋ 맥락을 알기때문에 이해는 한다
그런데 의사들이 가만히 보니까
평소에는 쳐다도 안보다가 국민 상대로 수가타령할때나 등판시켜서 조리돌림 소재로 써먹는 수의사로 한의사 놀리기가 딱 좋은거 아니겠냐
그래서 한때 한의사 고로시용으로 수의사를 존나게 띄어줬었음 ㅋㅋ
너희들이 알 법한 예시는 응급상황시 누구에게 처치받을 것이냐 같은거 있잖아 이게 의치한 지들끼리 싸우다 한의사 놀려먹을려고 나온거임
의사랑 사이 별로였던 치과도 그때는 한의사랑 급여가지고 누가 더 잘버네 아옹다옹하는 사이였어서 살짝 동조했고
의사가 엿먹으라고 이이제이 시도한거지 ㅋㅋㅋ 진심은 절대 아니었고
의사는 자기들말고 다 개돼지로 보거든 꼭 명심해라 ㅋㅋㅋㅋ
수의사들도 그거 뼈저리게 아니까 ㅂㅌㅇ ㅁㄷㅅㅌㅍ에 팔리자마자 버린거겠지?
한가지 웃긴거는 나아아중에 한의사들도 2021년 약대 재등판하고 의치한약수다 의치약한수다 병림픽 벌어졌을때 그대로 약사 고로시용으로 수의사 써먹었음 ㅋㅋ
청출어람 ㅆㅅㅌㅊ
암튼 여기서 예상못한 일이 일어난게
수훌이 이 떡밥을 물어버린거다 ㅋㅋㅋㅋㅋㅋ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수의갤은 설수vs건수vs지방수 이 구도로 병림픽 벌어지거나 수탈각 재는게 메인이었고
한국은행 카드결제액 뒤져가지고 매출딸치면서 생명을 살리는 자부심~ ㅇㅈㄹ하며 커뮤니티에 복붙하거나
흐린눈으로 좋은 점만 홍보하는 마일드 수훌이 최대였지만 이때부터 기류가 달라지기 시작했는데
의도했든 안했든 커뮤에서 수의대가 의치한 중 한의대와 은근히 엮이기 시작하면서 입결이 엉겁결에 오르기 시작했기 때문 ㅋㅋㅋㅋ
그때 생긴 광기의 단어가 '의치한수' 이거 만든 새끼는 사형시켜야한다
입결이 오르면서 의사 뺨치는 한까 겸 수훌도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ㄲㅈㅁㅍㅇ가 대표적이었음 ㅋㅋ
이 양반 썰은 말하긴 부끄러우니까 시간 남아돌면 한번 찾아봐 흑역사다
내가 다 미안하데이
존나 웃긴게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입결 가장 씹창났던 학번 중 하나였다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나 입결 씹창난 학번이 훌리짓 존나게 한다더니ㅋㅋㅋㅋ 이거는 수의사뿐만이 아님 ㅋㅋㅋ
의사들이 한의사 고로시맥이려고 장난친 판이 우연히 맞아 떨어져버렸고 거기에 신나서 춤추는 병신 수훌들이 만선이었다 ㅋㅋㅋ
이것도 모르고 인터넷 글만보다가 한의대 버리고 여기왔더니 생각보다 너무 씹창나있어서 수탈한 아들이 한둘이 아님 ㅋㅋㅋㅋㅋ
존나게 물렸는데 수탈 실패한 놈들은 체념하거나 계속 수의복음 전파한거고ㅇㅇ
그리고 어느 애들은 입결대로 인생사는 것처럼 말하는데
수의대 입결상승 광기의 현장을 생생히 지켜본 입장에서 입결은 정직하다? 글쎄다
과연 입결은 정직한가?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는가?
7080년대 의대약대 입결은 그 대학라인을 잘 벗어나지 않았고
그 시절에 한약 팔아서 월 3천씩 가져갔던 가장 꿀빨았던 초창기 한의사 입학성적은 글쎄다였고
20년 전 의치한 입결은 또이또이 했었음
한의가 평균적으로 가장 높았던 시절도 있었지
IMF 이후 경찰대 사관학교 사범대 교대 입결은 광기 그 자체였고
아주대 단국대는 한순간에 몰락했으며
근거없는 6년제 기대감과 황우석 스캠코인으로 수의대 입결은 축산대 농대 일반학과에서 떡상했던 적도 있음
한약학과도 극초창기엔 약학과랑 비볐고
상위권 지거국도 불과 10년 전까지 인서울 중위는 유지했었음
한마디로 너가 비싼, SKY에 비비는 미친 성적받고 내린 수의대 진학 결정이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며 미래사람들은 다르게 평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임
이 점만은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수의대는 직업학교야
광풍에 가까운 수의대의 입결만 볼것이 아니라 냉정하게 수의사가 어떤 가치와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고
현명하게 행동했으면 한다
사람들이 괜히 수탈은 지능순 떠드는게 아니다
애초에 나도 시발 서성한 성적받고 수의대갔는데 ㅋㅋㅋㅋㅋ
의치한약도 아니고 수의가 서울대랑 살짝이라도 비벼??
미친것같고 솔직히 보는 입장에서 존나 답답하다
현직이나 수의대생이라고 훌리짓하는 자들은 너희들을 입결 자존심 채우는 용도로밖에 쓰질 않는다 무조건임
니 미래 책임 안져줌
오래된 생각이다
정성글은 개추
한약대 입결 2 3년 사이에 폭등한 거랑 비슷한 일이 수의대에 일어났었구만
수의가 4년제였으면 거기랑 비볐을것 같기도 하다 아니 아해들이 6년제가 뭐 있는줄 앎 ㅋㅋㅋ 조또없는데 차라리 4년제 원복이 더 낫다
글두 한약학과는 처음 생길때부터 원래 수능 입결이 높았던 과라서 수의랑 비교하면 양반집 가문 수준임. 수의대 예전 입결보면 처참하다 농대수준ㅠㅠ수의는 그때 입결로 되돌아가도 할말이 없다ㅠ
223.39 맞는 말이다 몰락양반vs농대상놈 한약학과 응원한다
118.235 이놈 인생낙오자 백수 여기서도 똥뿌리고 난리피네 넌 잡혀들어간다
아무리 짖어봐야 곧 머지않아 의치수한약 또는 의치수약한 된다
개추
경북 이제 그런 것 없음 경북수 나왔어?
ㄴㄴ본가가 머구 근처라 잘안다 입시 꼴면 영대 천마인재가고 그랬음 ㅋㅋㅋ
118.235 이놈 경상도 놈인가보네 어쩐지 글귀가 쌍소리에 홍준표처럼 무식한 티 나더라
의주빈은 치한약수가 합심해서 조져야하는 대한민국 최대 악의 축이다 저것들은 집단 전체나 개개인이나 갱생이 불가능한 쓰레기들임 - dc App
혹시라도 의대증원 및 필의패 반대하는 치한약수 다니는 저능아 대가리가 있다면 나라를 위해 자살해라 - dc App
의치한약은 복지부 수의는 농림부 의주빈 인성이 존나 작살난게 팩트긴함 ㅋㅋ
얘들이랑 싸우다가 못된 것만 배워서 약 수의 괴롭히는 애들도 있긴한데 최대 악은 의주빈이 맞음
5시가 유난히 그러더라 타수의대는 군기고 나발이고 한 학번 위도 쌩까고 다녔는데
킹북이 유별나긴 했음 ㅋㅋ
3줄요약좀
그동안 연고대가 그만큼 다운그레이드 된것도 생각을 해야함. 연고대 나와도 남들 다 가고싶어하는곳은 취업 어렵거든.
이건 소설이고 걍 메디컬 열풍 ㅇㅈㄹ 해서 오른거임
메디컬 열풍 ㅇㅈㄹ 맞는 말인데 본문은 황우석 스캠코인 사태를 겪은 수의대가 어찌하여 다시 메디컬로 인식되었나?에 대한 답임 내 관점에서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고
대체로 맞는 말인데 입결이란게 상대적이어서 그런 것도 있음. 뭔말이냐면 메디컬 전반적으로 입결 저점이었던 시기가 메디컬의 가치 이상으로 인서울 공대의 수시 비율 증가, 정시 비율감소와 엮여 있음. 내가 그 당시 겪어서 알지만 이공계에 특별히 호재가 있던게 아닌데 12->13->14 이 시기에 인서울 공대들 전부 입결 폭등 내지는 상승함. 오히려 대기업이나 취업 차원의 호재는 그 뒤의 있었던 것이고.. 아무튼 메디컬이 다시 17쯤부터 상승한건 그 이전의 쥐좆만한 정시비율로 인서울 대학들 입결 폭등했던것과 15~16년쯤인가 두산 사태, 대기업들 공채 줄이기 등이 엮인거
참 글귀가 바닥 인성 드러낸다 연체동울이냐 설수의대는 70년대부터 늘 자리를 지켰다 본고사 치룬 그 당시에 설대메디칼과 연의빼고 다른 의치한약은 쳐다보지도 않았다 올 수능만점자가 설수의대 들어왔단 글들이 있다 그리고 올해도 최종컷이 407~406점 후반대로 지거국의급이다
118.235 이놈은 수의사도 약사도 메디컬도 아닌 인생낙오자 백수 악플러임 곧 그동안 여기저기 똥오물 뿌리고 다닌 죗값받고 잡혀들어감 이놈 주특기는 익풀 글쓰고 삭제하고 뺜쓰런하는 놈임
인생낙오자 소설 잘봣구요 가서 매장진열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