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약대버리고 왔는데. 니들이 약사보다 병신직업이라고 욕해도 난 자부심 가지고 돈적게벌어도 개원하고 동물들 건강챙겨주면서 일할거임
난 수의대 온거 만족함
익명(118.235)
2025-03-01 13:01
추천 17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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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마인드면 만족하고다녀도됨. 근데 다른사람들은 너와 같은 생각으로 입학한게 아니기 때문에 후회하는거임
학교 다닐때야 모르지.그 차이를.ㅋㅋㅋ. 자부심이라는 것도 혼자서 가진다고 생기는게 아니란다.하는일도좆같고 돈도 못벌고 일도 힘든데 자부심이 충만하다? 그런 상태에서 자부심이 충만하다면 그건 정신병이라고 하는 거다. 돈 적게 벌어도 솔로로만 산다면 적게 벌어도 상관 없는데.. 장가 가서 애 생기고 부모님이 늙고 병들어서 매달 몇 백씩 돈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돈이. 없어서 제대로 치료 간호도 못 받는 상황이 왔을때 그 때도 수의사로서의 자부심이 있을까? 그 때에도 자부심이 충만하다면 미친 놈이지. 학교 졸업하고 현직 나가서도 지금하고 똑같은 생각일지 그 때 한 번 오늘일 떠올려봐라.자부심은 스스로 결심 하듯이 스스로다짐하는게 아니고 그 일을 해나가는과정에서 저절로 생기는 건데 돈도 잘 못 벌어 임상일
집은 잘살아서 걱정마셈 글고 개원전에 망하면 돈 못버는거지 열정가지고 열심히하다보면 내가 하는 만큼 수익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자체도 좆같고 몸도 힘든데 자부심이 생긴다면 완전 미친 놈이지.이걸 정신병자라고 하는 거다.
진짜 정신병자는 너일듯 페이 상관없이 자부심 가지고 하겠다는데 굳이굳이 와서 ㅈㄹ 하는게 더 병신인듯
노력하면 사람들이 개를 더 많이 길러주기라도함? 노력해봤자 경쟁에서 남의매출 뺏어와서 잘버는것뿐이지. 동물의료시장이 커서 잘버는게아니란거임. 의치한약은 시장자체가 커서 노력안해도 꽤 괜찮은수익이 일정보장되는데 수의사는 시장이작아 그렇지않다는거. 평생끊임없이노력해아만함 그래서 삶의질씹창나고 인생이 행복하지 않은거임 약사처럼 여유롭게 놀러다니는인생을 살지못함
노력은배신하지않지만 약사는 노력안하고살아도 여유로운삶인데 수의사는 노력하며살아야함 놀지도못하고 평생일만하다뒤짐 노력안하먼 경쟁에밀려 인생좃되거든.그래서 경제적으로 성공한 수의사도 수의대들어온 것 후회하는 것임
약사를 ㅈㄴ 대단한 직업으로 만들어두네 ㅂㅅ 수의사 개원 중위값 358만원 약사 개원 중위값 541만원 한의사 개원 중위값 480만원이다 ㅂㅅ아 달에 183만원 차이로 ㅈㄹ을 해라
집 잘사는 쟤가 183만원 차이에 홀리겠냐 ㅉ
돈을 잘벌고 못벌고를 논할려면 자본주의 시장에 대해서 생각해야함 님이 말하는 의치한약의 시장자체가 크다 노력안해도 꽤 괜찮은 수익?? 님 의치한약이심?? 수의사는 시장이 작다... 물론 반박하진 못하겠으나 의치한약이든 수의사이든간에 자본주의 시장체제에서 경쟁은 항상 수반되어야할 요소아닌가? 그럼 결국 경쟁을 해야하는거고
어차피 모든 시장은 경쟁을 해야함. 근데 편하게 돈벌겠다고? 남들 다 경쟁하면서 살아가는게 현 자본주의 사회인데?? 님이 매우 모순적이라고 생각안함? 어떻게 덜 노력해서 덜 벌려고하심? 학부생이 아니고 지금 현직계신 선배라면 좀더 노력해서 발전할려고해보심이 어떰?? 난 의치한약도 해마다 증가하고 수의사도 증가하는데 뭐가 문제임? 임상시 쫍다라고 하는건 너무
수의사 면허가지고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단순 임상시장만 보고 시장이 쫍다라고하는건 너무 편협적이고 패배주의에 빠지는 것 같음. 돈은 월에 500정도만 벌어도 집있고 차있고 직장있으면 된거아닌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많음? 임상하고 공무원이 전체 진로중에서 80% 임. 나머지 관련 진출로도 전부 별로임. 수의사면허의 값어치가 별로 없음.
아이고 학부생아, 학부생아! 졸업하고 직접 부딪혀보면 생각이 달라질거다. ㅋㅋㅋ.
그럼 수의사 말고 다른면허들면 진출할 곳 많음?? 한의사면허들고 비임상으로 진출가능?? 어딜가든 결국 경쟁은 수반되어야함
나도 수까긴 한데 1. 금수저 2. 그냥 수의사 자체가 꿈인 애들 (전문직 뽕x 상방 페이뽕x) 이 둘은 수의대 와도 노 상관이라고 본다. 금수저면 걍 숨만 쉬어도 의사보다 잘벌어ㅋ
지금 너가 보기에 병신 같아 보이는 선배수의사들도 너만큼 공부 잘했고 노력도 할만큼 한 결과가 저 정도다. 그냥 수의사라는 직업의 한계가 그런 거다. 병신직업인것이고 걔중 특출나게 경제적성공을 거둔이가 있는데 그런 사람이 의대를 갔거나 약대를 갔으면 수의사로서의 성공보다 옃십배 더 큰 성공을 거두었을거다.수의사는 시장자체가 작아 어떻게 할 수가 없다.한계!
그럼 수의사 말고 다른면허들면 진출할 곳 많음?? 한의사면허들고 비임상으로 진출가능?? 어딜가든 결국 경쟁은 수반되어야함>>>>>>다른 곳으로 진출을 왜 함? 그 바닥도 배부른데. 그게 면허가 보장해주는 전문직이라는건데 수의사는 다른 곳으로 진출할곳도 잘 없고 자기 바닥도 배가고프다. 한의,치과도
별 달리 진출할 곳이 적지만 자기바닥의 상황이 수의보다는 훨씬 낫고 의대는. 자기바닥의 상황도 좋고 여기저기 임삼말고 갈 곳도. 많은 것이고.
그릭고 너는 집이 잘 살아서ㅈ돈 적게 벌어도 되고 자부심가진다고 쳐도, 그렇지 못한 집이 잘 살지 못한 수의사는 돈을 좀 벌어야되는데 수의업이 그렇지가 못 하니 좋지 못 한 직업 이라거다.스캠학과.실속은천혀 없고겉만 그럴 듯한 개거품학과라는거다.
수의사는 30%이 개원하기때문에 수의사 상위 30%의 중간값 즉 수의사 상위 15%가 358만원인거고 약사는 60%가 개국하기때문에 약사 상위 60%의 중간값 즉 약사 상위 30%가 541만원인거임
수의사는 30%이 개원하기때문에 수의사 상위 30%의 중간값 즉 수의사 상위 15%가 358만원인거고 약사는 60%가 개국하기때문에 약사 상위 60%의 중간값 즉 약사 상위 30%가 541만원인거임
수의사는 30%이 개원하기때문에 수의사 상위 30%의 중간값 즉 수의사 상위 15%가 358만원인거고 약사는 60%가 개국하기때문에 약사 상위 60%의 중간값 즉 약사 상위 30%가 541만원인거임
@수갤러2(118.235) 한의사면허들고 비임상으로 왜 감? 그 면허증으로 한의사하면 널널하게 먹고사는데...
@수갤러3(211.234) 약사 개원 중위값이 무슨 541이야 뷰웅쉰련아 ㅋㅋㅋㅋㅋㅋ 페이도 541 이상이 훨씬 많은데 이새끼 한 번도 공고를 본적도 없는 새끼네ㅋㅋㅋ
사람생각이라는건 변하는거라서 입학할때 그렇게 생각해도 나중엔 생각바껴서 후회하는경우가 많음. 역사가 증명함. 전례가 많음. 너같은애들 많이봤음
평생 그 마음 순수하게 간직할까 과연? ㅋ
여기 패배주의자들 많으니까 알아서 걸러들어라ㅇㅇ
그래 너만 만족하고 다녀 괜히 다른 사람들 속여서 같이 구렁텅이로 빠뜨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