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5년 입시에서 수능만점 표점 421점 전국차석 서울 양천구 소재 백암고출신 여학생 김씨가 서울대수의대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2월 25일자 아래 보도내용 클릭해서 참조) 김씨는 일부 글들에 의하면 지난 24년 입시에서 현역으로 고대의대를 합격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추가 확인 필요)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41749


서울대 점수로 426점(표점 421점에 물II 지II 과탐II 2과목 가산점 5점)이라 단대부고 출신 전국수석 표점 424점 화II 지I 과탐II 1과목 가산점 3점으로 427점인 김씨에 이어 서울대의대 차석으로 합격할수 있는 점수입니다


서울대수의대는 교육&연구 인프라가 인서울의 수준으로 잘 갖추어져 있고 어류에서 포유류까지 다양한 동물들을 다루는 장점을 활용해 한때 황우석교수와 그 제자인 이병천교수의 뼈아픈 사건을 겪었지만 수정란이나 죽은 동물의 체세포를 이용한 개 고양이 호랑이 낙타 등 동물복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선두주자에 있습니다 이외에도 수정란과 제대혈줄기세포를 이용한 장기복제(심장 신장 간 등)와 각종 질병연구 암 치매 등 난치성질병에 대한 맞춤식형질전환 실험동물제작과 이들 제작된 실험동물을 이용한 치료제개발 코로나 조류독감 구제역 등 각종 인수공통감염병(zoonosis) 병원체(바이러스 세균)에 대한 진단키트와 백신 그리고 치료제개발 등 AI의료 분야에서 선두주자입니다 

서울대수의대는 졸업 후 바로 미국수의사시험에 응시할수 있는 미국수의사협회로부터 수의학교육인증을 받은 아시아 유일의 수의대이며 매년 10여명씩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수의대의 올 25년 정시최종합 100%컷은 하위삼룡의~상위지거국의 점수를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의대 입학생 여러분! 

서울대수의대학사 서울대보건대학원석사 미국대학원박사를 마치고 교수로 봉직한 수의사이자 보건학자 환경독성학자로서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의대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대학생활을 해 나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수의학문을 열심히 배우고 갈고 닦아 장차 바이오분야 교수나 연구원 또는 임상수의사로 사회에 진출하여 아프거나 병든 동물 멸종위기 동물들을 돌보는 역할 나아가 인간과 동물이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건전한 생태계를 가꾸는 역할 등 멋지고 보람있는 날들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