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가입하고 면허 인증 안해서 수의대생으로 돼있어서 간간히 봤었음 그래도 요즘은 청주쪽 동병 외과 수의사가 썰 풀어주는게 나름 잼긴 했는데 패배자마인드, 노예근성 넘쳐나는 글댓이랑 그런 정신상태때메 극도로 공격적인 모지리들 눈에 안보이는게 속편할거 같아서 탈퇴함
한마디로 정신승리 할려고 탈퇴했다는거네 근데 어쩌냐 그게 리얼한 현실인데
현재의 수의사 위상이나 전망에 전혀 긍정적이지 않은데, 너처럼 먼가 이유없이 모난 글댓들 보기 시러서 탈퇴함
그렇게 생각하기엔 넘 처절해보이드라...
벳플가라. 거기는 원장들 다들 2천씩은 번다고함 ㅋㅋㅋ
수의사 커뮤니티가 긍정적인 면이 하나도 없는거 같아서 데뱃 기사보는거 말곤 굳이 안하려구.
커뮤니티가 비긍정적이라기보다 현실 자쳬가 비긍정적이라 현실반여미 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