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초에 설수의 졸업까지 해놓고 현실 알거 다 알면서


그 똑똑한 애들한테 


학번에 한명 있을까 말까한 아웃풋 들먹이면서 설수의>고의 이지랄을 한다?


이건 악마새끼지 ㅋㅋ


대다수는 경력 5년 이상해도 월 세후 650 천장에 어케든 개원하려고 아득바득 살아가는 어렵게 애들 천지인거 모름?


부모 도움 못받으면 맨땅에 헤딩수준 이라고 병신아


19학번까지야 올 수시였어서 멍청한 애들도 좀 들어왔다만


그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로 지방 의대 치대 버리고 오는 뱡신들 좀 있더만


애초에 아웃풋은 그냥 지방한만큼도 안돼요 병신들아


개원 가능한 의료인이 법적 테두리일 뿐만 아니라 그냥 신분이라고 ㅋㅋ


내가 이렇게 말해줘도 누구는 고의 누구는 순천향의 누구는 연치


누구는 충북의 버리고 수의대 오겠지


저런 39.112 같은 악마새끼에 낚여서 ㅋㅋ


현실은 등록금 바쳐가면서 서울대 동병에서 석사 타이틀 따봐야동의대 한의대 추나 할줄아는 한의사보다 돈을 잘 벌수가 없는 구조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