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입시 실패해서

수의대 못갔음


근데 내가 infj(엠비티아이 ㅈㅅ)

남자인데 좀 게이같은 감성을 갖고있음


그래서 결국 교대 갔긴했는데

요즘 우울증으로 좀 힘들거든?

아빠가 수의사라

내가 왜 수의사를 못했을까 이런 자책을 하게됨


사실 고딩때 미래를 그릴 여유가 없었음

시골에서 일만함…놀기도 놀았지만ㅎㅎ..


과거에서 빠져나와야하는데

내 인생이 수의대 몇번 ㅇ떨어지고 이렇게 됬나 싶어서…

다들 인생은 원래 후회하면서 살아간다는데 참

나는 뭐 이렇게 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