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입시 실패해서
수의대 못갔음
근데 내가 infj(엠비티아이 ㅈㅅ)
남자인데 좀 게이같은 감성을 갖고있음
그래서 결국 교대 갔긴했는데
요즘 우울증으로 좀 힘들거든?
아빠가 수의사라
내가 왜 수의사를 못했을까 이런 자책을 하게됨
사실 고딩때 미래를 그릴 여유가 없었음
시골에서 일만함…놀기도 놀았지만ㅎㅎ..
과거에서 빠져나와야하는데
내 인생이 수의대 몇번 ㅇ떨어지고 이렇게 됬나 싶어서…
다들 인생은 원래 후회하면서 살아간다는데 참
나는 뭐 이렇게 힘든지
시골에서 일했는데 교대간거면 머리는 충분히 평균이상아님? 인생 더 좆박은사람도 많은데 님은 님대로 살길찾으시면될듯 어짜피 사람인생 앞으로 어떻게될지 아무도모르고 자기행복 찾아가는거니까 - dc App
근데 요즘 교대는 상상 이상으로 낮아서,, - dc App
'안' 간게 아니라 '못' 간거면 굳이 '후회'라는게 필요할까? 전혀 의미 없는 행동 같음. 미련은 완전히 털어버리고 본인 길 우직하게 가는 게 중요한 시기인듯함. - dc App
가지마
님이 상상하거나 생각하는 수의대는 환상속에 있음. 못왔던지 안왔던지 잘된 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