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말부터 pk라는걸 돈단다. 

그때 니네가 생각하던거랑 존나 다른 인생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이건 근데 힘든것도 아님. 뽕과 힘듦 그 어중간한 지점임.

-여기서 뇌가 있으면 행시기술직이나 산업쪽으로 (여긴 돈 됨) 진로 정함-

but 나때는 미트랑 디트 보고 다들 탈주하긴 했다


근데 교수들과 방학때마다 너네를 무급으로 부려 먹는 원장들은 가스라이팅을 하기 시작할것임 ㅋㅋㅋㅋㅋㅋ 

가운입고 걸레 빨면서 수의사 뽕이 그때 차오른다 ㅋㅋㅋ 씹 좃도아닌 전문직뽕


거기에 국시 볼때 아직도 그 호텔에서 9개 대학 애들 문잠가놓고 국시 전사 하냐? ㅋㅋㅋㅋㅋ 그거 할때 타대 애들 만나서 우리는 하나 이지랄 하고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수의사 셀프 가스라이팅 -완-


국시 끝나고 나오면 은행에서 대출 된다고 명함을 준다. 뽕 존나 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격률이 ㅆㅂ 의사국시보다 높은 시험이 수의 국시니까 ㅋㅋㅋ 게다가 모자란다 싶으면 합격률에 방해돼서 교수가 애초에 시험도 못보게함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고 나서 좀 있다가 구인구직이라는 걸 하게 될거다. 우리땐 칼잡게 했는데 지금은 칼도 못잡게 하고 테크니션 취급하는 미친 병원장들도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모르겠다. 

수술방이 왜 중요하냐고? ㅋㅋㅋ 니 월급이 달라져서 ㅋㅋㅋ 인턴 월급 ㅋㅋㅋ 쥐꼬리만하다 ㅋㅋㅋ 인턴이니까 그러겠지 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걸 알아 차리는데 한 1년 걸림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대학원가서 세부전공을 해도 몸값 좃도 조금 오름.


옛날엔 이런거 다 알아서 약대 의전치전으로 다 튀었지만 지금은 그 길도 없어짐.


의전원이 없어진건 수의사들에게 가장 큰 비극이라고~~~


그니까 수의대 얼씬도 하지 마라


농대로 편입돼서 입결 존나 낮아져야됨. 테크니션 아줌니들도 개부랄은 딸수있다. 내가 공부를 잘하는데 수의사 하고싶다? 다른걸 해 다른걸.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