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편의점도 안보이고 소똥냄새 가득한 지역에 살면서
출퇴근 시간도 불분명하고 가서도 수준낮은 축주들 상대로 고객응대
하는일도 똥밭 구르면서 위험한 일
나 살면서 일 워라밸 지역 셋 다 압도적 최악인 직업은 들어본적도 없음
그 개고생하면서 돈벌거면 인테리어 타일공을 해도 천만원 이상벌듯
동네 편의점도 안보이고 소똥냄새 가득한 지역에 살면서
출퇴근 시간도 불분명하고 가서도 수준낮은 축주들 상대로 고객응대
하는일도 똥밭 구르면서 위험한 일
나 살면서 일 워라밸 지역 셋 다 압도적 최악인 직업은 들어본적도 없음
그 개고생하면서 돈벌거면 인테리어 타일공을 해도 천만원 이상벌듯
ㄹㅇ 편하게 돈벌려고 공부했는데 뭐하러 개씹노가다 뛰러가노
ㄹㅇ 약싸정도 딸깍하면서 적당히 벌고 대기업처럼 치열하게 안살고 안정적으로 살기위해 왔는데 고작하는 말이 대동물 ㅋㅋㅋㅋㅋ
대동물로 월수입 1000 만들 노력과 끈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로칼에서도 월 1000은 그냥 번다는 슬픈 사실
소동물처럼 좋은 자리에 차려놓으면 손님이 알아서 찾아 오는게 아니라서 소동물보다 더 고객유치가 힘들고 공수의 되지 못한 상태에서 임상만으로는 답 없음. 공수의 안된 상태에서 임상 만으로 돈번다? 소동물 로컬병원에서 귀,피부,접종제외하고 임상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됨.그러면 공수의는 되기가 쉽냐? 자리가 나야 되는데. 할배원장님들이 거짓말 좀 보태서 죽기직전
까지 하려고 함.그러면 축산농가가 더 늘면 당연히 공수의도 늘어나지만 업 자체가 줄어들고 있어서 오히려 위축되고 있음.대동물은 밥그릇이 10 개가 있는데 사람도 딱 열 명 이라서 그나마 한 그릇 이라도 돌아가는 것이지 11번째 손님이 되려면 아주 힘듦
나 살면서 일 워라밸 지역 셋 다 압도적 최악인 직업은 들어본적도 없음 -> 뭔 헛소리하냐 수중용접도 있고 제철소 조선소 일 같은게 대동물수의사보다 훨씬 힘들소 지역도 지방에서 일하고 워라밸도 안좋다
하다못해 건설현장 노가다만해도 대동물수의사보다 힘들듯;;
대동물 추천하는 경우는 하나임 -> 부모가 소나 돼지 대규모로 키우시는 금수저에게나 추천됨
소 못빠져나오면 직접 두세명 붙어서 잡아땡겨야함
여기서 대동물 언급하는 애들 다 헛소리 망상이니까 그냥 씹어라 수의대생이랑 수의대교수, 소동물임상하는 수의사들도 잘모르는게 대동물인데 십ㅋㅋㅋ 뭘 안다고 여기서 씨부리는거 믿냐 믿으면 저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