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가서
저거 모르는 아줌마가 주는거 먹었다가
명탐정 코난 같이 반대로 할배 되었다
" 좋아하는거 아니야 ? "
" 아니예요 "
" 안 해봤다는데 뭘 하겠가는 거야아아아앜 !!!! ㅡ 아잌 아잌 "
( 근데 검본에 박성봉 왜 그러는지 나도 어럄풋이 아는데
전산히청이랑 업무전화 하면서 업무 도중이라
자꾸만 SQL SQL 거리면서 SQL 해봤어요 ? 대서
아니요 ㅡ 라고 하면 남의 말은 안 들음 ;;; )
전화간 용건 먼저 말했고
DB 받은거 뒤죽박즉 뭉태기라서
프론트 되어지는 전산시스템 명 기재해서 메일 보내달라고
요청한건데
뜬금
SQL SQL 거리면서 SQL 해봤어요 ? 거리고 ;;;
자기네들 업무랑 남의 업무가 똑같은즐 알던거고 ;;;
초반에
도언룩 이라고 2층에 개노답 아줌마전산직 ;;;
제대로 안 보는데 괜히 끼어들어선 남의 말도 제대로 안 듣고
" 어 !!? 이거 1층애서 하는거랑 똑같은 거네 ~ "
( 그 전레는 공무원이라하면
문서 1쪽부터 끝쪽까지 다 꼼꼼히 보는 줄로 착각함 )
ㅅㅂ
더 메뉴얼서를 넘겨서
전체적인 파이프라인 나오는 쪽수만 뽑아서 줬어야 했음
파이프라인 앞부분을 하는 인력
그리고
파이프라인 중후반 부분 하는 전산하청
그런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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