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7907




동물실험은 꼭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역사속으로 사라질 수순이었는데


현재 과학기술의 발전은 지금까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속도로 엄청 빠르게 이뤄지고있음


AI나 인공 오가노이드 등을 이용해서 동물실험을 순차적으로 대체해 나가겠다는건데


인체 관련 줄기세포나 오가노이드 같은거 다루는건 의과학자, 생명공학자들의 역할이지 수의사는 그분야에 전문성이 없음


동물약이라면 당연히 수의사의 역할이 맞겠지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1인가구 늘어나고 축소사회로 접어들면 동물 의료시장 규모는 훨씬 작아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