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명과학과도 아니고 건대 서울대는 임상 위주 과목들 본1부터 시작해서 임상로테 시간도 많이 배당하고 실습도 많이진행하는데
지방수들은 하나같이 면역바이러스세균전염병학 이딴거만 존나게 많아가지고 도움이안됨 걍ㅋㅋ
수의사 되는데 당연 필요하겠지 저런 지식들 근데 현실적으로 배출되는 인원의 90%이상이 임상 가는데 기초예방 아무도 안가는거 수업과목에 두면 어쩌라는거임?
학교에 따라서 임상교수 과별 2명뿐인 곳도 널렸고 솔직히 농대틀딱들한테는 아쉬운 소리겠지만 이런 과목편성과 학제는 시대에 전혀 안맞다고 생각함...
인턴들 병원가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인턴잘못이 아니라 학교에서 임상관련 실습을 너무 시간을 적게 배당해서 그럼. 본2때까지 세포배양하고 피펫질만 시키는데 뭐가 되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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