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와 책타령 하는 애들...
물론 텍스트와 책도 어설프게 보면서 저런소리하는 애들은 적합하더라
틀려도 자신있게 틀리는 저학점대가 맞으면서 질질짜는 고학점보다 더 잘되는 직업
학교다닐때야 교수든 누가 시시비비를 가려주지만
졸업하고나면
내가 트집 잡힐것 없이 칼같이 해도 결과가 안좋거나 진상걸리면 개털리고
교과서에 하면 안된다는 짓들만 골라해도
보호자 잘 구워삶으면 잘 넘어감 ㅋㅋㅋㅋㅋ
실습생만 오면 남수들이 신나서 개헛소리를 자신있게하는데
지적해주는것도 포기함 ㅋㅋㅋㅋ
실수와 오진에도 책임을 안질 수 있다는게 이 직업의 좋은 점인데..
수붕아 다른 각도에서 직업을 보자.. 페이들도 지인과 알바써서 평점작업을 하는데 보호자를 못 구우면 오빠한테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