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시츄 누리(2년전 하늘나라 감ㅠㅠ) 아플때 맨날 동물병원에서 주사기 하나 던져주고 약먹이라고 해서, 약먹일때마다 고생했거든.

강아지도 너무 힘들어했어.

그래서 내가 약 편히 줄 수 있는 투약기를 하나 개발하자고 결심하고 여러 강아지한테 테스트하면서 만들었어.

돈은 금형 개발비랑 특허비 합쳐서 3,500만원 들었고,

가격 2,500원인데 전부 다 때면 천원 언저리 남을듯.. 이거 본전 뽑을라면 3만 5천개 팔아야되. 내꺼 인건비 합치면 4만개..


주변에 홍보 좀 해줘. 아픈 강아지 있는 친구들은 하나씩 구매해서 쓸만하면 리뷰 좀 달아주고. 부탁이야!! 

이익까진 안바라고 본전만 뽑을 수 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