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은 보통 얘기해보면 무의식에 의학용어도 많이 튀어나오고 배경지식같은것도 경험에 빗대어서 표현하고 그런거보면 거기도 사람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확실히 경험이나 공부를 많이 해봤구나 느끼는데 수의사들은 의학용어 쓰는것도 솔직히 잘 못봤고
심지어 현미경 구조랑 기능같은것도 잘 모르던데?
그래도 의치한약수인데 공부 잘하던 애들이 갔던건 팩트잖음 근데 왜이럼?
돈은 별개로 이정도인데 진료는 제대로 보는거맞음?
그리고 솔직히 동물병원들치고 기기들 유지보수 제대로 하는곳 얼마나됨?
그런곳에 신경쓰면 보호자에 소홀해지고 적자남. 덤핑, 구라진료에나 관심있지
돈만 보는겨?!!
수의사한테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동물병원 구조상 동물이 좋아서 수의사를 시작한 애들은 오래 못가
현미경 이지랄하네 ㅋㅋㅋ
전문성없는거맞음. 수의학 학문은 사람 의학만큼 발전을 못했음. 왜냐? 학문발전은 교수들이 연구해야 되는데, 연구하려면 정부나 기업으로부터 연구비 지원받아야함. 근데 개새끼 연구하는데 누가 돈을 많이 주겠냐? 당연히 쥐꼬리만한 연구비밖에 안들어오니 제대로된 연구도 못해서 학문발달수준이 미천함ㅋㅋ 수의대 교수 수준도의대못간 떨거지새끼들이라 부족한것도 한몫하고ㅋ
국가에서 수의학발전위해 연구비명분으로세금올린다하면 동의할거임?아니잖아ㅋ 이공계나 의료발전에 투자를하는거지 뭔 개불알따는직업에 지원을해주겠냐ㅋㅋ
그러니당연히 학문도 씹쓰레기 수준이라 전문성 좃도없음ㅋㅋㅋ
진료를 제대로 보고싶어도 제대로 볼수가 없지 배운게 좃도 없는데 뭘 어떻게 진료를 제대로 볼수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