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저학력 저소득층일수록 수의사 하찮게 보고


서울 고소득층일수록 준의사급 전문가 대우해줌


그래서 일단 잘사는 동네에 가야됨


여기 24시간 상주하면서 수의사 까는 애들이 사는 동네간다?


그럼 방사선 비용 5만원 갖고도 흥정하려고 애쓴다


이건 누구나 다 느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