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동물병원 5년차 수의사가 되어있네요.

그사이 할 줄 아는것도 많이 늘었고... 연봉도 많이 늘고... 결혼도 했네요.


컴퓨터 사야할일이 있어서 디시 컴본갤 왔다가


수의갤 어떤가? 하고 5년만에 와보네요


일 시작했을때랑 분위기 똑같아요 ㅎㅎ 


수의사망했네 누구망했네 저거망했네 탈출해라 등등.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열심히 삽시다.


내가 좋아서 한 직업까지는 아니지만


해보니 참 재밌고 보람있고 행복한것같아요.


즐거이 삽시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