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희노애락이 있지 않겠는가 예전보다 더 심할수도 있다
인정한다 그러나 역치는 건딜진 마라 그게 배운 사람들이 최소한 지켜야할 도리다
나머진 자정정화된다 그럼 난 최소 간섭하련다
애들아 니들 댓글 달아주며 등대 역할하는 나 같은 선배가 있다는걸 감사해야한다
니들도 희노애락이 있지 않겠는가 예전보다 더 심할수도 있다
인정한다 그러나 역치는 건딜진 마라 그게 배운 사람들이 최소한 지켜야할 도리다
나머진 자정정화된다 그럼 난 최소 간섭하련다
애들아 니들 댓글 달아주며 등대 역할하는 나 같은 선배가 있다는걸 감사해야한다
그래 비호감 이해한다 그게 청춘의 반항 아닌가 일찍 삶을 마감한 제임스딘처럼
그렇다면 여쭙습니다. 서울대 수의대, 커리큘럼이나 학계적 측면에서 타 수의대와 뚜렷이 구별되는 장점이 정확히 뭡니까? 수험생들에겐 단순히 “서울대니까” 이상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연구 성과, 교수진, 해외 연계 등 실질적 우위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보기엔 딱히 차별화된 커리큘럼도, 산업적 연계도 두드러지지 않고, 임상 위주 진로는 타 대학과 큰 차이 없어 보입니다. 결국 학비 더 들이고 입시 더 빡세게 뚫어도 결과는 비슷한데, 그럼 이건 거품 아닌가요? “서울대 간판”이 유일한 장점이라면, 그건 학문이 아니라 일종의 마케팅 아닌가요?
서울대랑 지방대랑 하늘과 땅차이던데 커리 교수수준 병원수준 병원매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