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140.248)
맨날 잘 아는척 하셔서 진짜 자퇴한 입장에서 내 생각 솔직하게 말하면 어떻게 말하실지 항상 궁금하긴 했음
칭찬 고맙다 ㄱㅅㄱㅅ
수갤러 1(220.92)2025-05-23 19:24:00
니들 자화자찬이 심하다
논리도 안되고 급이 안되는 어린애들
기가 막히니 봐준거 같다
수갤러 2(39.112)2025-05-23 19:30:00
답글
할배 통피에서 와이파이 키고 왔누 ㅋㅋㅋ
수갤러 3(222.103)2025-05-23 19:31:00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vm/131209 에서 “등대 역할하는 선배”, "건전하게 묻고 답하라"라며 조언자 역할을 자처하셨지만, 정작 “자화자찬이 심하다”, “급이 안 되는 어린애들” 같은 표현은 그런 태도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진짜 조언자라면 비아냥이 아니라 논리로 설득해야 합니다.
수갤러 1(220.92)2025-05-23 19:37:00
답글
그런데 핵심 질문엔 답하지 않고 감정 섞인 말만 반복하시는 걸 보면, 논리적 대응이 부족해 논점을 회피하려는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수갤러 1(220.92)2025-05-23 19:37:00
답글
@수갤러1(220.92)
찐담당일진이네 ㅋㅋㅋㅋ 너가 서울대고 쟤는 어디 구석 농대 지잡수로 공무원도 못 되고 호텔수의사가 됐는데 운좋게 시기잘타서 밥 잘 먹고 개도축하고 사는 할배원장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ㄱㅅ
점잖아진 수의갤을 할배가 불지른거였노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4년제 농대할배들은 주제모르고 설치는게 노답이다
야 너 논리적으로 잘조팬다 ㅋㅋㅋㅋ
@ㅇㅇㅇ(140.248) 맨날 잘 아는척 하셔서 진짜 자퇴한 입장에서 내 생각 솔직하게 말하면 어떻게 말하실지 항상 궁금하긴 했음 칭찬 고맙다 ㄱㅅㄱㅅ
니들 자화자찬이 심하다 논리도 안되고 급이 안되는 어린애들 기가 막히니 봐준거 같다
할배 통피에서 와이파이 키고 왔누 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vm/131209
에서 “등대 역할하는 선배”, "건전하게 묻고 답하라"라며 조언자 역할을 자처하셨지만, 정작 “자화자찬이 심하다”, “급이 안 되는 어린애들” 같은 표현은 그런 태도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진짜 조언자라면 비아냥이 아니라 논리로 설득해야 합니다.
그런데 핵심 질문엔 답하지 않고 감정 섞인 말만 반복하시는 걸 보면, 논리적 대응이 부족해 논점을 회피하려는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수갤러1(220.92) 찐담당일진이네 ㅋㅋㅋㅋ 너가 서울대고 쟤는 어디 구석 농대 지잡수로 공무원도 못 되고 호텔수의사가 됐는데 운좋게 시기잘타서 밥 잘 먹고 개도축하고 사는 할배원장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수갤러3(222.103) 참 어린애들 노는게 귀엽다 원래 니들 나이엔 세상이 만만해 보이는거다 들을 풍월로 논리적으로 포장해 싸질러보고 싶고 젠척도 해보고 싶고 그게 일진이니라 애들아 무럭무럭 커서 설수 들어와라 니들은 죽었다 깨나도 어렵겠지만
개쳐맞으니까 아이피 바꿨는데 설수타령하는거랑 말투에서 바로 다시 걸렸죠 ㅋㅋㅋㅋㅋ 이게 나이든 수의사 원장들 수준이다 ㅋㅋㅋ 밑에 박제함 참 어린애들 노는게 귀엽다 원래 니들 나이엔 세상이 만만해 보이는거다 들을 풍월로 논리적으로 포장해 싸질러보고 싶고 젠척도 해보고 싶고 그게 일진이니라 애들아 무럭무럭 커서 설수 들어와라 니들은 죽었다 깨나도 어렵겠지만
@수갤러3(222.103) 이런 천방지축 분수모르고 닐뛰는 애들은 어디가나 시범적으로 줘 터지고사서 분수를 깨닫거나 폐인됨 그게 인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