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놀지않고 모범생답게 열심히 노력해서 수능 상위권 들고

학교생활도 열심히하여 평점 3.5 넘기고

페닥시절에도 초과근무는 일상에 세미나 다니고 공부하고

끊임없이 성실하게 노력하며 살았는데

노력이 배신했다

개원 현실이 이렇게 처참할 줄이야

월 영업이익 100만원 수준이다.. 적자라도 면하는걸 감사하게 생각해야되는건가.. 정말 죽고싶은심정이다..

수의대선택한거 진심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