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수의사 탈출을 시도하거나 실제 이직·이직률 및 후속 영향에 대한 증거 기반 자료입니다.


1. 이직·전직율

미국 수의사 중 약 16%가 매년 직업을 옮기며, 이는 의사에 비해 두 배 높은 수치입니다 .

수의사 이직률은 연 26%에 달해, 의료 분야 중 가장 높은 이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전체 팀원 이직률은 연 23%, 계속 증가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3분의 1은 현 직업을 떠날 계획이며, 그중 절반은 임상 수의사 경력을 완전히 그만둘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2. 번아웃의 경제적·심리적 비용

번아웃으로 인한 연 10억 ~ 20억 달러 규모의 산업 손실이 발생하며 

한편, AVMA는 수의사 번아웃으로 연간 약 10억 달러 손실을 경고합니다 

Cornell 연구에서는 수의사·기술자 포함 총 약 19억 3천만 달러의 연손실을 추정하며, 수의사 개인당 연간 Turnover ₩104,000 / 근로감소 ₩56,000 비용이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

번아웃 경험 수치는 매우 높습니다:

AVMA 조사 기준, 50% 이상의 수의사가 심각한 번아웃을 경험했고 

**65%**는 과도한 업무량으로 고통을 느끼며, **31%**는 우울 증상을 경험합니다 

9%는 심각한 정신적 고통, 17%는 자살 생각을 한 적이 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3. 수의사 직업 만족도 추이

수의사 중 47%만이 이 직업을 추천한다고 응답하며, 20% 이상이 “후회”를 표시했습니다 .

31%는 향후 2년 내 직종을 떠날 확률이 높다고 답했습니다 .


요약 정리

항목 수치

연간 이직률 수의사 16%, 보조·기술자 23–26%

번아웃 비용 10억–20억 $ (산업 전체 연 손실)

번아웃 경험 번아웃 약 50%, 우울 31%, 자살생각 17%

개인 비용 이직당 약 104,000$ / 근로 감소당 약 56,000$

직업 만족도 “추천” 47%, “후회” 20%, “향후 2년 내 퇴직 의향” 31%


 해설

**"수탈은 지능순"**이라는 표현의 의미는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 수의사 직업이 매우 높은 스트레스와 번아웃, 이직 압박에 시달리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직업을 바꾸거나 탈출하는 이들(=수탈자)은 단순히 환경을 벗어난 사람이 아니라, 높은 정보력·전략·자원(정신·물질)을 활용해 목적을 달성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