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병신이라 누구는 살려달라 징징짜는 개고양이새끼들들 뒤지게 만들어도 나만 돈벌어 먹으면 장땡이고 믿고 맡긴 보호자는 병신 호구며 누칼협?

물론 자기가 병신이란 생각은 못하고 나는 에팅거 포쌈 토비아스 인데 보호자들이 문제네? 이러면 더 마음 편함


내가본 원장수의사 9할9푼은 자기 부모 자식이 저런 화짱조 의사때문에 뒤져야 정상사회임


본인이 살고 애새끼랑 부모, 와이프가 뒤졌다는 소식이 들리면

속이 시원한데 부조대신 축의금으로 넣어주고 싶은 마음도 많더라


무능한데 자신감만 충만하고 친절한게 성공 지름길이니

발전은 니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