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투병과 죽음을 보고 삶의 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그분 배우자는 장례식 끝나자마자 사전연명의향서? 연명치료 안한다고 보건소에 서류제출하고 옴


동물은 안락사라는 선택이 있으니까 물어볼게

수의학 분야의 전문가가 봤을 때

호스피스, 안락사 중 뭐가 삶의 질 측면에서 나은 것 같아?

호스피스는 보호자의 욕심일 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