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의대 희망하는 고3 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수의사를 동경해와서 지금껏 수의대를 보고 달려왔습니다.
오늘 학원 선생님과 어쩌다 진로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수의대 간 선배들보다 약대/한의대 간 선배들의 만족도와 페이가 더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좀 찾아보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정말인가요??

글 조금 읽어보니 석사 하는것과 아닌거에도 큰 차이가 있는 것 같고.. 페이닥터 4년? 이후에는 개업을 해야한다던데 집이 부자는 아니라 지원은 기대 못할 것 같아요.. 또 개업해도 월 300이라는 얘기가 많던데 그분들이 사회성이 좀 떨어져가지고 입을 잘 못털어서 그런건가요? 아님 진짜 상위10프로 빼고 평균적으로 다 그런건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