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수의학과 입시사기로 속아서 온 애들 많았다

ㅎ우ㅅ이라든가 뭐 기타 등등 때문에.


지금이야 정보 다 공개되었으니 하는 말인데, 굳이 뭔가를 치료하고 싶다면 짐승은 키우면서 걍 재미있게 지내고, 사람쪽 치료하는 걸 해라.


개중에 잘난 것들은 중간에 수탈했거나 늦어도 졸업할 때 의치로 갈아탔지,, 아님 사시봤거나 로스쿨 가서 변호사 했거나 ㅋㅋㅋ


십수년이 지나도 똑같은거 보면 여기 있는 파릇파릇한 느그 자식들 세대에서도 veterinarian은 그 모양 그 꼴이다 ㅋㅋ


2010년 초반대 글들 찾아봐라 얘들아 ㅎㅎ


수의사밖에 할 수 없으면 그거라도 잘 하시고, 그보다 상위로 탈출 가능하면 한 살이라도 빠를 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