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때 처음왔는데 어엿한 gp 5년차가 됐어

미안한데 징징글 하나만 봐주라ㅠㅠ


작년 원징이 1.1억이구 병원매출이 꾸준히 오르고 내 환자도 많어졌어

깔끔하게 월천해서 올해 연봉 1.2억해달랬거든

그런데 단칼에 거절하시고 근무일을 줄여주신다해.. 어차피 휴일이 휴일도 아닌데 말이야


내 가치가 이것밖에 안되나 싶고 너무 속상하다.. 다른 병원에도 몇명 있다고 들었거든ㅠㅠ

오늘 처음으로 따로 밥먹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