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분탕치러온 사람아니고 한약학과 다니고 있는 사람인데 미래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멀티전문직 도전하려는 중인데

진지하게 수의대 전망어때요?

행복회로 끝까지 돌리면 내 약국 오토로돌리면서 2층에서 동물병원 운영하는 그런 그림 그려지는데 현직이나 수의대학생들에게

한소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