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하나빠고 전부 10억대인데 여기서 몇십명 교육이 가능함...? 당장 동네에 의사 두세명있는 정형외과나 내과검진센터만해도 매출 10억은 뽑을텐데 매출 7억 9억 11억 뭐 이런곳을 대학병원이라 부를수있는거임? 석사 3년하면 동물 백마리는 볼수있나? 심지어 동물은 사람보다 단가도 높아서 실제환자?수는 더 적지않나 ㅋㅋㅋㅋ
내외과 전공의 말하는거면 거의 무급으로 다니는거지 뭐
그리고 전공의 해마다 몇명밖에 안뽑아
그래서 서건 말고는 인정 안 해줌
건잡퀴 검거
건퀴 ㅎㅇ
동네동물병원에서도 하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