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남의 실험 지원한다고 경우에도 없던 동물 마취 알아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수의학이나 의학에서 해부학 배운 사람들은
치킨 뜯을 때 아무 생각 안나려나?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해야됨?
해부 처음 공부하던 시절엔 아 이게 이거고 저게 저거구나가 보이니깐 좀 징그러웠긴했는데 시간 지나니 아무 생각 없음
족발 먹을때 앞 뒷다리 구분하긴함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해야됨?
해부 처음 공부하던 시절엔 아 이게 이거고 저게 저거구나가 보이니깐 좀 징그러웠긴했는데 시간 지나니 아무 생각 없음
족발 먹을때 앞 뒷다리 구분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