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너무 좋고 평생 동물만 보고 살아도 행복할것 같아서 수의대 목표로 반수하려 해요
막 반수 시작했는데 주변에서 세후도 아니고 세전 6천 받는다니 뭐니 엄청 겁을 주더라구요
연고공 다니는데 졸업하고 대기업만 들어가도 충분히 안정적일 삶을 왜 1년 박고 수의대 가려는 거냐 막 이런 말 엄청 들어서..
이미 시작한거 메디컬 목표로 하고 싶은데 현직자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성적이 나오면 목표인 수의대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메디컬로 선회하는게 맞을까요?
조공짤로 키우는 개들 사진 올립니다!!
집에 그냥저냥 돈있고 큰돈욕심없는데 동물이좋다이거지? 그럼 수의대붙으면 가면좋지
하 원래 수의대만 보고 있었는데 막상 저런 얘기 들으니까 지금 선택한걸 평생 한다고 쳤을때 후회안할 수 있을까..? 내가 생각보다 물욕이 많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면서 좀 혼란스럽긴 하네요
치킨 좋아하면 치킨집 차림 병신아?
근데 의치한약수 중에 제일 스트레스 적게 받을 것 같아서 그러지 아빠가 의산데 하는거 보니까 내가 하면 스트레스땜에 못버틸 것 같음 ㅋㅋㅋ
@글쓴 수갤러(114.206) 진짜 대단한 착각을 하고있네 ㅋㅋ
@라고할때 걍 무조건 의치임??
@글쓴 수갤러(114.206)
https://www.dailyvet.co.kr/news/etc/145483
ㅇㅇ
어우…
반수해서 의치 가고, 나중에 동물 키우는게 나음
미안한데... 강아지 ㅈㄴ 공포영화에서 식인할 것 같은 비주얼임. 특히 오른쪽
ㅋ
주변에서 그러는 사람이 누군데 - dc App
현직자는 아무도 없어서 의견 듣고싶음
난 서성한공 다니다가 수의대 가긴 함 - dc App
진지하게 공기업보다 못한게 수의사임 나이 30넘게 쳐먹고 세전 300 400 500 받으면서 휴일반납하고 공부하러 다녀야함(세미나 2시간 듣고 다음날 모르는 개고양이한테 임상실험 해야함) - dc App
진짜 생각보다 많이 별론가보네요.. 감사합니다
임상실험 못하는 성격이면 도태됨. 그래서 동물이 좋아서 수의사하면 도태되고 싸패나 장사꾼에게 적합한 직업임
물론 너가 도태되는게 동물좋아하는 수의사라서는 아님 ㅋ
세전1억이 세후6천 월5백임
그냥 동물좋아하면 동물원 구경을 가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