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20대 중반 직장인이고, 학생 때 대학갈 생각이 없어서 공부 아예 안하고 살긴했음.


수능은 그냥 남들 다 보니까 신청한거라 가형 물1, 물2 선택했고 전부 4~6등급 나왔었음.


물론 학교도 맨날째고 수업 시간에 잠만자고 그냥 상식선에서만 푼 것들이라 등급도 점수 의미없을듯.


토익 8품사(9품사인가?)도 모르고 노베이스 690~730점 나옴.


요즘은 물리 엔진에도 관심 생겨서 GPU 렌더링 관련 수학, 물리 공부하고 있기는 함.


노견 키우면서 병원도 자주 다니고 하는 와중에 친구도 인서울편입에 성공하고 어학연수중이라고 해서 나도 마음이 동하기도 하고 수의학쪽 관심이 많이 생겨서 함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