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막상 안하려고한다


도심생활 버리고 편의점 찾으러 차타고 돌아다니는 깡촌생활하는게 쉽지않다


하는일도 위험하고 더럽고 퇴근시간도 없고


차라리 야간당직 5일뛰면서 세전 1200을 벌지


저렇게 살고싶지는 않을거다


세후 3천은 벌어야 수지가 맞는 느낌인데 그정도 수입보장은 안됨


그래서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