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 한의대랑 입결 하방까지 똑같이 겹쳐서



"의치한수" 워딩 생기고 



오르비에서는 상지한 버리고 강원수 갔다, 지방치 가천한 버리고 건수 갔다 인증박고 난리도 아니었음 ㅇㅇ 제일 불쌍한 애들임



덩달아 들어온 신입생(수시충까지) 너나 할것없이 내년부턴 의치수한 ㅇㅈㄹ하면서 즐겼음 



근데 하필 그 해에 한의사 추나/첩약보험 시행되면서

페이, 개원 전체 떡상해서 수험가에 소문 퍼지고 난리났음



그때 한의사들이 직접 페이찍힌 통장, 개원 소득, 벤츠 E클래스 같은거 인증까면서



한의대 신입생 안심시켜주고 오르비에서 수의사랑 비교하지말아달라 간곡히 부탁함



심지어 개쌍욕 박으면서 개불알 임상 비임강 좆도 관심없고 인의는 다르니까 꺼지라고 빠꾸없이 줘패는 한무당도 있었음 ㅇㅇ



나같아도 내 반도 못버는 애들이 입결 겹친다고 기어오르면 줘패고 싶겠다 ㅋㅋ 



이런 상황에서 데벳 곡소리, 씹창난 리크루트 페이(당시 1년차 세전 250, 2년채 세전 300~350)까지 보고 현실 깨달은 애들은 조용히 19, 20 수능으로 의치한으로 떠남 ㅇㅇ 



그런데도 여전히 현실파악 못한애들이 데일리벳 커뮤에 "한의대 갈걸..." "원장님들 월천 버시나요?" 이딴 글 올리면서 한탄하다가 결국 걔네는 소식이 없어졌고



입결은 의치한 다 돌고 약수 경합으로 다시 회귀하게 됨



약싸개가 수의사보다 세네배 더 많아서 겨우 입결 겹치는거지 



약싸개가 조금이라도 적었으면 오르비 수뽕들도 입결로 못나댔을듯함



아무튼 황우석 학번, 의문의 강형욱(?) 학번이 제일 피해자라고 봄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