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수는 몸이 힘들고 임상은 마음이 괴롭다


임상 수의사는 현재 한국에 있는 직업중에서 가장 경쟁 심하고 가성비 떨어지는 직업이다. 임상 수의사들 정말 공부 열심히 하는데 그 중에서 절반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내쫒긴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야생동물센터나 아쿠아리움에 가야한다.

임상오면 마음만 괴롭다


개업할 생각이 없다면 임상은 비추천

동물 진료보면서 돈과 매출을 최우선으로 생각할수 없다면 개업도 비추천


1년 채울 필요없다. 3개월만 해봐도 본인이 적성인지 안다

1년 채우라는둥 3년은 해보라는둥 하는 소리도 원장 가스라이팅


수의직 공무원은 분명히 가성비 떨어지고 아까운 선택지다.

그럼 임상은 가성비 넘치냐? 그것도 아니다.


테크와 3년차가 싸우면 원장은 테크를 옹호한다

빠릿한 테크는 구하기 힘든데 월 300받고 잡일 처치 다 해줄 일해줄 빠릿한 인턴은 공고만 내면 몰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