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내돈 쓸때는 예민해지지만


남의 돈 쓸때는 둔감해짐


이게 법제화된게 의료보험임





병원갈때 


나랏돈으로 보조해주니까


내일가도 호상인 틀딱들이


약 한움큼씩 먹으면서 연명함




진료비 원래 몇만원 나오지만


의료보험으로 적용하면 커피보다 싸니까


병원 한번 가려면 전쟁임


(ㅆㅂ 이비인후과 한번 가려고 반나절을 날렸다)



그지일수록 


자기 주머니에서 돈이 안 나가니


쇼핑하듯 가볍게 다니는거야




나랏돈으로 보조 안되면


엥간하지않으면 병원 안 간다



그러니까 메디컬이 하방이 튼튼한거야



동물병원은 사보험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