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좆소 사업해서 세금으로 소득세 매년 10억씩냄 아빠 명의로 반포랑 용산에 아파트 1채씩있음 국제학교 다녀서 원래 미국대학 목표였는데 동물 너무 좋아해서 그냥 한국 수의대 가고싶음 ㅇㅇ
미국 수의대를 가지 뭐하러?
사람 좋아한다고 의대가냐? 진료거부 못하는건 의사도 매한가지ㅋㅋ 쌔끈한 언냐는 그림자도 못보고 틀딱만 줄창 볼 수 있음
아빠 집 팔아서 개원비용 50억 마련해줄 수 있으면 ㄱㄱ
동물 좋아서 수의사 하겠다는 병신....
니랑 차원이 다른 인생을 살고있는데 뭔 병신이야 ㅋㅋㅋㅋ 둘중에 누가뵹신이냐 - dc App
나쁘지 않음 ㅇㅇ 걍 6년 공부하고싶은거 공부하고 면허따고 딴일 하면됨 ㅋ
취미로 병원하는것도 나쁘지 않음 ㅋㅋ 운영은 그냥 다른 사람 시켜도되고 ㅋㅋ - dc App
동물을 좋아하면 동물원을 가는게 맞다고본다 오히려 동물병원은 너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보내줘야하는 일이 더 많을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