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월천 못넘는사람 없던데?"

이건 개 병신마냥 의대버리고 설수의 갔거나 한의 약싸 버리고 지잡수 간

불안한 덜덜이 예과충/본과 초반새끼들 흔한 레파토리임

진짜 현직이면 지 명세서나 소득증빙 올리면서 꺼드럭대겠지

병신들 지 선택 후회 안하려고 댓글에 "맞다 월천은 그냥 번다"

이런말 듣고싶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개부랄학과는 네이밍 동물치료학과로 바꿔야된다 씨발 ㅋㅋ

저런애들 보면 이제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