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과학자가꿈입니다
수시원서카드 남아서 지거국 수의대 쓰려는데
어떤가요? (아마 충남수의 쓸듯요)
수의학과 갔다가 동물생리학이나 그런쪽 석사 박사 따서 과학자된경우도 있잖아요
지거국 수의대생도 석박사쪽으로 가기 좋나요?
고3인데
과학자가꿈입니다
수시원서카드 남아서 지거국 수의대 쓰려는데
어떤가요? (아마 충남수의 쓸듯요)
수의학과 갔다가 동물생리학이나 그런쪽 석사 박사 따서 과학자된경우도 있잖아요
지거국 수의대생도 석박사쪽으로 가기 좋나요?
좋은데 연구자 커리는 의대나 서울대가 낫다. 의대는 기초의학 하겠다고 손들면 교수 확정임ㅋㅋ 의>서울>수의 순으로 선택해라
일단 sky 자연은 넣긴할건데 의대갈성적은안될것같음.... 가더라도 지방의갈듯 (사실이것도모르겠음)
연구자 지원이면 결국 유학이 답임. 굳이 따지자면 충남대 서상희 교수 양력 읽어봐. 그 양반 고정 레파토리가 노벨상 수상자들이랑 협업 했던 소식적 자랑질이니까
쩝 부모님이 유학 돈 대줄 수가 있을지 모르겠네
그 양반이 비서율대 출신 연구관련 수의학 교수로는 제일 유명함. 한창 잘 나갈 때는 서율대 출신 카르텔들이 ㅈㄹ게 미워했을 정도로.
그거 아니면 생리 같은 분야에서 석사따고 제약회사나 동물 실험하는 회사에 취직하는게 보통인데, 그런건 진출 분야도 좁고 추천 비권장. 진지하게 연구자할 거면 유학은 필수임.
수의사 자격을 가지고 생물학 석사-박사를 하면 타 생물학자들과는 다르게 살아있는 동물도 다룰(?)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임상 없이 석사 박사 후 연구쪽으로 빠지면 나중에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 부랄도 스스로 못따고, 개원도 못함. 결국 연구쪽으로 자리 잡아야 하는데 학계나 연구소에 라인이 없으면 낙동강 오리알 됨.
웬만하면 카이스트나 서울대 가게끔 할거임... 수의대는 sky 카이스트 다떨어지면 갈듯... 아니면 연구직갈거면 약대가 더 낫나? 요즘 다 제약회사가겠다고 난리라 레드오션일까봐 겁나네
수의대가면 장담컨대 평생 자기 선택 후회할 것임
그정도임?; 학교 다떨어지면갈건데 차라리 재수하는게낫나 (사실 재수할깡은없긴함)
@글쓴 수갤러(121.169) 가성비가 좆망임.동병 임상 생각하는 걸껀데 동병전부가 개인 원장인 점빵.좀 큰 점빵이냐 작은 점빵이냐의 차이뿐. 지금 성적대로는 가성비 좆망.
동병임상 말고 걍 순수생물학 연구쪽으로 뻗고싶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