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상대하는 시장이니,고점도 수의사보다 높고,뒤쳐지지 않으려면 계속 공부해야 하는 수의사보다한의사나 약사가 더 낫다. 물론 걔들도 나름 계속 자기 발전해야겠지만, 학문보다는 관리나 경영같은 분야다 보니수의사질 아니면 하등 무쓸모인 학문에 목맬 필요없어서더 사회친화적이고, 다른 분야에서 응용도 가능.반면 수의사는 백날 공부해봐야 저것들 잘하는 놈은 못이기니 휴
뭐래 ㅋㅋ 과학기술‘서비스‘ 직이구만 수의학적 지식도 어느정도 쌓다보면 공부 덜해도되고 그 이후부터는 마케팅 및 경영 싸움임 - dc App
외과 처럼 대놓고 티나지 않는 이상, 공부 자체는 병원 운영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게 맞음. 그러니까 네 말처럼 결국 '서비스'직이긴 하지. 근데 아예 대놓고 서비스에 가까운 한의사나 약사에 비해, 이쪽은 좀 양심이 그렇잖아.
약사는 졸업하는순간 공부안해도됨 ㅋㅋ
약사는 안부러움 졷까셈
한의원 진료실에 앉아 환자 없으면(비만약까지 위고비,마운자로에 눌리면 그나마 자보밖에 안 남는데 자보도 삭감예정) 식은땀 흘리며 차라리 1층 약국이라도 할걸 후회함(이제 어느 업계던 박리다매로 가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