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물병원 유지하려면 과잉진료는 필수다


과잉진료 없이는 병원 유지 힘들다


2. 그러다보니 3년차쯤 되면 수의사에 따라 매출차이가 커진다


과장이나 거짓말욜 해서 진료비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수의사와


거짓말 못해서 보호자 경제사정에 맞춰 가성비좋은 필요한것만 하고 돌려보내는 수의사의 성격차이에서 온다



3. 거짓말을 못하면 평판 박살나고 비임상으로 가거나 공무원을 하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다